안녕하세요. 메칸더입니다~ 작년부터 디자인 바이크의 관심이 높아지더니 올해 여름이 지나가려는 지금. 디자인 바이크는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전에 디자인 바이크는 픽시 바이크가 주된 바이크였습니다. 하지만 픽시 바이크는 정확히 말하자면 디자인보다는 기어가 픽시라는 형태(쉽게 설명하면 기어변속을 하거나 따로 브레이크를 잡지 않고 페달을 반대로 굴리면 반대로 자전거가 움지이는 형태의 기어입니다. 한마디로 페달링을 멈추면 바퀴의 회전이 멈추는 형태겠죠)의 종류입니다. 자전거의 기어변속이 없기 때문에 사실 전문적인 매니아분들이 많이 선호하고 자전거 도로나 오르막이 없는 도로 형태의 지형에서는 유리하게 탈 수 있지만 우리나라 같이 언덕과 내리막이 심한 도심속 일반 도로와 인도에서 출퇴근용으로는 불편한감이 있는 종류라고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만 보고 픽시 자전거를 구입하려는 분들은 잘 알아보시고 구입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화이팅!

하이브리드 자전거


 일반 생활, 도심속에서 젊고 감각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바이크. mtb의 가격이 부담스럽고 산까지 탈일이 없다? 일반 생활용 저렴한 자전거는 너무 내 취향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떤 자전거의 종류를 찾아봐야 할까요.

하이브리드 자전거 종류


 바로 하이브리드 자전거 입니다. 자전거의 대세 하이브리드 자전거. 많은 의미가 있지만 도심속 도로나 길에서 효율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자전거가 바로 하이브리드 자전거 입니다. 거기에 요즘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의미는 많이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디자인 바이크의 또 다른 종류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죠. 브레이크와 변속 기어가 존재하면서 디자인까지 아주 얇고 이쁘게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색상까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격역시 mtb와 같은 고가의 자전거가 아니니 부담없이 알아볼 수 있습니다(사실 자전거 가격이 몇십만원이면 부담되는건 사실..)

하이브리드 추천

하이브리드 자전거 삼천리 소울

r7 드롭바 모델과 함께 인기몰이 중인 삼천리 소울 드롭바 모델입니다.



하이브리드 소울 자전거 일자바






블랙캣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자존심
 블랙캣 유노

 

가격은 30만원대 예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요 스펙은 뒷드레일러가 스램x3입니다. 자전거 부품의 대표 브랜드는 시마노, 스램 회사죠.
x3부터 xo까지 단계별로 있습니다.
등급별로 나눠져 있지만 등급이라기 보단 자전거의 용도에
따라 달라지는게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저렴하면서도 적절한 변속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블랙캣 가토

사실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가토 모델은 앞변속기어가 달려있습니다. 용도와 디자인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이언트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얼굴
자이언트 트라디스트2
검/빨


흰/파

 

 역시 스램 x3 기어입니다. 가격대가 블랙캣이나 소울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세계 시장 점유율 최고를 자랑하는 가격대 성능이 좋은 자전거 입니다. 디자인과 조금더 딕테일한 프레임등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이언트 이스케이프


 역시 동일 브랜드 자이언트 이스케이프 모델입니다. 다른 모델보다 조금더 안정적인 라이딩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른 자전거에 비해 자전거에 앉았을때 조금 더 돌격자세가 나오지 않고 안정된 자세로 라이딩을 하며 앞과 뒤에 기어가 있기 때문에 오르막이나 굴곡이 있는 도로나 인도에서 다른 자전거 보다 효과적으로 라이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바람을 일으키다
알톤 r7



 포스팅을 따로했었지만 알톤 r7은 대표적인 디자인 바이크입니다. 알톤 r7 모델이 자전거 트랜드의 아주 핵심적인 바람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깔끌함 디자인과 적당한 부품으로 가격대 성능을 높였습니다. 역시 뒷 변속기가 스램x3 입니다. 가격은 20만원 후반대~30만원 초 예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브리드 자전거






 이동수단의 개념을 넘어서고 있는 자전거. 이제는 하나의 표션과 자신을 표현해 내는 개성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자전거를 선택하는 기준.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불필요하고 값비싼 자전거가 아닌 나를 나타내고 표현해줄 수 있는 친구를 만난다는 생각으로 선택하시는 것을 어떨까요!
by 메칸더방구뿡 2011. 9. 23. 00:59
  • 2011.11.09 15:2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메칸더방구뿡 2011.11.11 01:3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172~3이시면 충분히 타실 수 있는 키라고 생각이 됩니다. 주로 학교가거나 도서관 가거나 하신다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21단과 8단의 차이를 궁금해하시는데요~ 사실상 오르막에서는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일반 평지나 조금한 언덕에서의 속도 차이가 아닌, 반대로 오르막을 편하게 오를 수 있는 기어가 더 있는 것입니다. 앞기아3 X 뒷기어7 이여서 21단입니다. 앞기아는 톱니가 더 작은게 2개가 들어가있겠죠. 님 말씀대로 경사가 있는 곳에서는 분명 21단이 유리할 수 있으나 도로나 학교가는 거리에 얼마큼의 경사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R7에 달려있는 단수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기어 변속기 자체가 스램X3 의 브랜드 변속기가 들어가 조금더 수월한 변속이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단 . 절대적인 제 기준입니다.^^;) 대리점과 인터넷을 물어보신다면 제블로그를 잘 찾아보셔서 쓴 글을 찾아보시면 자전거사시는데 도움되시는 글을 찾을 수 있으실 겁니다^^ 대리점을 몇군대 돌아다니시면서 가격을 알아보시고 좋은 구매하시구요 자전거와 함께 사면 싸게 준다는 용품은 나중에 다시 와서 살테니 그때 꼭 싸게 해달라고 한 뒤 자전거를 타면서 필요한 용품을 하나하나 사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자전거 구매하시고 또 궁금한점 있으면 물어보세요~

  • 바이크맨 2011.11.16 10:56 ADDR EDIT/DEL REPLY

    하이브리드가 대세이긴 대세죠..!

    • 메칸더방구뿡 2011.11.16 14:39 신고 EDIT/DEL

      대세에 휩쓸리고 싶습니다 ㅎㅎ"(저도 한대 뚝딱 생겼으면..)ㅎㅎ

 

알톤 r7 자전거


2010년 가장 인기많았던 로드용 바이크 중 특히 20,30대한테 폭팔적인 반응으로 대히트를 쳤던 알톤 r7 모델 입니다.
색상도 화이트,레드,블랙,블루등의 색으로 아주 예쁘게 디자인되어서 나왔습니다.

자전거 관련 정보
http://blog.naver.com/c_bike_/
녹색운동자전거 홈페이지

www.aboutbike.net
 
뒷드레일러, 스프라켓

구동계열을 알아볼까요? 먼저 뒷드레일러 입니다. 스램x3 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자전거 설명을 하나 읽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스램 x3은 시마노 부품으로 비교하자면 아세라급의 부품입니다. (ACERA -> ALIVIO -> 데오레->LX -> SLX -> XT -> XTR)로드용으로서, 자전거 도로로 운동하면서, 혹은 모임을가지고 타시는분들중에 R7모델을 많이 봤습니다. 로드로 타며 변속하기에는 전혀 무리없이 잘 변속됩니다. 그래도 부품 들여오는 가격이 그렇게 차이가 나지않는다면 데오레까지만 딱 올려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스프라켓은 로드용 7단입니다. 로드용이 조금더 스프라켓이 작네요. 아무래도 작으면 빨라지겠죠




크랭크

다음은 크랭크 입니다. 크랭크는 화이트 알로이 크랭크. 사실 크랭크 자체에 대한 큰 기대감은 없습니다. 크랭크자체가 워낙 고가 이다보니 (- -ㅎㄷㄷ) 어쩔수 없이 달렸지만 그래도 색에 신경을 쓴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사실 이렇게 색을입히는 자체는 본래의 강도를 낮춥니다. 이렇게 힘이 들어가고 강도가 강해야하는 부품에는 특히말이죠) 크랭크를 뜯어보지는 않았지만, 분리형 크랭크는 확실하겠죠? 어쨌든 디자인은 너무 귀엽네요




휠셋, 브레이크

휠셋, 브레이크는 전체적으로 RCT 알톤 자체 알로이 부품을 사용했습니다. 림과 허브 역시 가격대를? 맞춰서 저렴한 림과 브레이크, 허브를 사용하였습니다. 휠셋역시 워낙 비싼 부품입니다. 어쩔수 없는 선택이죠. 브레이크과 구름성 역시 일반 자전거에 비해 고장만나지 않으면 잘 굴러가겠죠? 속도에서 가장 중요한 타이어! 타이어는 속도감이 붙을 수 있게 로드용으로 아주 적절한 타이어 크기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안장

안장역시 색을 맞춰서 알톤자체 안장을 꼈습니다. 안장이 많이 푹신한듯하 느낌이 듭니다. 장거리나 빠른패달링에는 조금더 딱딱하고 얇은 안장이 좋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엉덩이에 맞는 안장이 가장 좋은안장이라는 것은 확실하겠죠. 정말 자기 엉덩이와 안장의 궁합이 맞는걸 찾는것도 복입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안장은 교환을 하셔도 상관없으실것 같습니다.

자전거 관련 정보

http://blog.naver.com/c_bike_/
녹색운동자전거 홈페이지

www.aboutbike.net


알톤 R7 ★★★☆☆

저렴한 20만원대 가격이라는 점, 예쁘고 귀여운 디자인을 고를수 있다는 것, 로드용에서는 더없이 매
력적인 자전거같네요. 픽시형태로 나왔지만 픽시자전거는 아니라는점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픽시 자전거의 가격과 브레이크가 부담되신다면, MTB의 샥과 강도가 필요없으시다면, 예쁜 디자인의 알톤 R7을 구입해보시걸 어떨까요? 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궁금한점은 언제나 댓글이 열려있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꾹~눌러주세요 꼭!이요^^


by 메칸더방구뿡 2010. 10. 29. 12:48
  • r7오너 2010.10.17 20:46 ADDR EDIT/DEL REPLY

    뒷드레일러-레버-스프라켓-체인
    이게 한세트로 움직이는거라 r7에 데오레는 무리죠.. x3도 충분히 좋은 제풉입니다

    • 메칸더방구뿡 2010.10.18 21:11 신고 EDIT/DEL

      네~안녕하세요~맞습니다. 데오레 밑으로는 스프라켓의 단수가 맞지 않기 때문에 드레일러의 변속문제등으로 체인은 컷팅만하면 되니 체인을 제외한 부품이 조금더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9단 데오레이상이면 스프라켓 체인 레버 드레일러가 한세트로 움직이지 않죠. x3도 충분합니다^^ 그냥 욕심일뿐ㅎㅎ

  • 질문자 2010.10.20 18:42 ADDR EDIT/DEL REPLY

    제가 R7을 23정도의 인터넷구매 하려는데
    일단 하이브리드가 바퀴가얇고 바퀴림이 얇다보니 보도블럭이나 약간의 그런길을 밟을때....
    제가 프로코렉스 싸이클을 타고잇는데 정말...잘휘더라구요 저가여서인지..
    아무튼 R7을 보도나 인도에서 탈때 휨 정도는어떤가요?? 심한가요?

    아...그리고괜찮으시다면 23만원 가격대로 인터넷구매로 링크 걸어주실수있나요..믿을수있는곳으로요 그럼...정말감사하겠습니다

    • 메칸더방구뿡 2010.10.21 01:4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싸이클로 일반 보도나 장애물이 있는 곳을 많이 지나다니시거나 무심코 지나가게 된다면 휠이 휠수있습니다. 휠이 휘는 건 휠빌딩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부터 운전자의 부주의등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여자기때문에 그런건 아니니까 걱정하지마세요^^

      사실 r7의 경우, 휠셋역시 단단한 휠셋은 아닙니다. 싸이클이나 로드용 휠셋이 강도를 중요시 하는 휠셋은 아니기때문입니다. 너무 과격한 곳을 무심코 타게 된다면 충분히 휠수있습니다. 프로 코렉스 어떤 모델을 타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싸이클이라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금 덜 휠수도 있다고는 말씀드릴수 있지만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금방 휠이 휘어버렸다면 림이나 스포크가(활) 많이 약하고 어긋나있던 자전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r7자체 휠만 본다면 너무 험하고 심하게만 타지 않는다면 잘 휜다고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휠을 몇번을 바꿨는데도 계속적으로 휜다면, 안좋은 휠을 사셨거나 어느정도 강도있는 휠을 가셔야합니다.

      자전거를 사시기전에 일단, 제 블로그에 자전거 이야기 폴더에<자전거 살때 조심할점, 주의할점, 알아두면 좋은점>을 한번 읽고 구입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가끔 옷 사이트에서 r7을 팔고있던데 그런곳에서는 사지마세요. 조립에서 부터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자전거 불량문제는 아닙니다) 꼭 인터넷으로 사셔야 한다면 저역시 함부로 추천을 해드릴수가 없네요. 불안해서가 아니라 사실 거기서 거기입니다. 판매자가 자전거를 어떻게 생각하고 팔고있는지 어떻게 조립하는지는 사실 알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시기 전이나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주저마시고 다시 질문해주세요^^정확한 답변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 신진우 2010.10.24 00:54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글 정말 잘읽었어요 ㅠㅠ
    자전거 정말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물론 일반철TB 타지만 진짜 아끼지요.
    걔가 5년이란 시간을 함께하고 이제 삐걱거리는게 과해졌는데
    r7을 찾게되었요... 근데 제 몸무게가 90kg 인데
    좀 무리가 가지않을까요?
    제가 좀 다이나믹한 주행을 좋아해서요

    • 메칸더방구뿡 2010.10.24 16:19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5년동안 타셨다면 정말 정이들었겠네요 자전거를 새롭게 알아보신다니 또 그거만큼 설레이고 걱정되는게 없죠. 그정도 몸무게로는 자전거에 주는 영향은 그렇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다이나믹한 주행을 하신다는게 속도를 내고 좀 과격하게 타신다는 말씀이신거 같네요~체격이 아무래도 있으시다면 과격하게 타게되면 더 무리가 가는건 사실입니다.

      r7은 빠른 스피드를 즐길수 있는 자전거로 나온거로 보이지만 사실은 일반 생활용 자전거에 디자인과 얇은 타이어를 겸해서 나온 자전거입니다. 너무 과한 주행이나 내리막길에서 너무 높은 속도로 자주 타신다면 자전거 생명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지금타시는 자전거보다 약해보이지만 그렇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일반 자전거를 5년이나 타셨다면 그만큼 관리를 잘하시는 분 같습니다.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프레임자체가 산이 아닌 일반도로에서 부서지는 일은 거의 없으니 만약 무리가가 고장이 난다면 휠셋,허브 나 크랭크일 것입니다. 중간에 교체하는건 상관이 없으나, 빠른속도로 자전거를 타는 중에 고장이 나면 사고의 위험이 있는 부품들입니다. 그러기때문에 가격역시 굉장히 큰차이가 납니다.

      r7역시 충분히 좋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되신다면 조금더 튼튼한 자전거를 알아보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 신진우 2010.10.25 03:13 ADDR EDIT/DEL REPLY

    이렇게 친절한 분이 세상 어디에 또 있을까요 :D
    덕분에 R7 살 생각이 막 드네요
    감사합니다 ^^

    • 메칸더방구뿡 2010.10.25 20:31 신고 EDIT/DEL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좋은 자전거 구입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 질문자 2010.10.30 23:16 ADDR EDIT/DEL REPLY

    R7
    바퀴가 일반 MTB보다 작나요

  • 만돌이 2011.01.05 14:14 ADDR EDIT/DEL REPLY

    자전거를 사려고 알아보다 우연히 알게된 자전거인데 너무 이뻐서 ㅜㅜ 꼭 사고 싶은데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부탁드릴게요!
    1.매장에서 사려면 어디가 좋을까요?(강남,서초,영등포,사당,안양,의왕,군포,과천)아는데가 없어서 ㅡㅡ

    2.그리고 인터넷은 가격이 20만원 초반대도 있던데 매장에서 사면 더 비싸나요?

    3.자전거 처음 사려고 하는데 기본 품목에 추가할게 많이 있나요?얼마나 더들까요?ㅜ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메칸더방구뿡 2011.01.06 20:20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자전거를 입문하신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답변해드리겠습니다.

      1.매장정보
      매장정보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판매와 관계가 없기때문에 어디가 좋다고 딱 집어서 말씀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제 블로그에 "자전거 이야기 폴더-> <미케닉>자전거 정보->자전거 살때 조심할점, 주의할점, 알아두면 좋은점" 찾아 읽어 보시면 자전거 구입, 어떻게 하는지 도움줄수 있는 글이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인터넷
      아마 매장을 가게되면 r7모델 같은 경우 인터넷, 혹은 매장마다 몇 만원의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r7같은 경우 평균적으로 매장에서 살수 있는 가격은 20만원 중반대~후반대라고 알고있습니다. 인터넷이 20만원 초반대라면 제가 알고 있는 가격 보다는 싼게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전거 공임비라던가 추후의 관리를 생각한다면 인터넷으로는 사는걸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것 역시 제 블로그에 자전거 구입시 방법을 읽어보시면 조금더 이유를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습니다,

      3. 자전거 품목
      자전거 품목에 추가 필수는 앞,뒤 라이트가 가장 기본 물품이 되겠습니다. 물통 게이지+@ 정도는 어려운게 아니니 샵에서 구매 하실때 달아달라고 애교한번-_-(자전거 안장밑에 다는 가방까지 한번ㅎㅎ) 앞,뒷 가방이나 그 이외에 용품은 선택 사항이니 처음부터 너무 지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특히 자전거 사실때 자전거 의류를 샵에서 사라고 추천 하신다면 일단 보류 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전거 의류는 생각보다 가격이 굉장히 비쌉니다. 같은 가격으로 좋은 성능을 낼수 있는 스포츠 브랜드와 타 사이트, 시장등 여러 저렴하고 혹은 같은 가격으로 더 좋은 의류를 구입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저희는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자전거 바지중에 바지 안에 패드가 들어가있는 바지가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자전거 구입한 샵에서 구매하셔도 무방합니다)

      자전거를 타실때 바지의 통을 조여줄수 있는 밴드도 있으면 좋습니다. 청바지나 바지에 통이있다면 바지에 체인디 다서 기름이 묻거나 앞 드레일러(변속기)에 바지가 자주 걸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r7을 사시는걸 보면 나이가 있으신 어르신이 아닌걸로 판단?(제추측^^)되기 때문에 외관상에 문제가 있겠죠. 밑통이 좁은 청바지나 트레이닝복 구입 정도는 생각 할만합니다.

      자전거에 기본적으로 추가할 품목은 그자리에서 사지마시고 불편하시더라도 직접 타시면서 자신이 무엇이 필요한지 직접적으로 느끼시는 것들을 사시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전거랑 같이 사면 싸게 준다고 한다는거에 혹~하지 마시고 지금 말고 돈생기면 꼭 다시 와서 살테니까 그때 싸게 해달라고 하세요. 혹시 샵에 가서 자전거를 사시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몇 군대 가보셔서 물어 보시고 잘 알아보시고 구입하세요~ 알아보시고 구입전에 궁금한점 있으면 다시 한번 문의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너무 한번에 가서 지르지 마시고 잘 알아보고 좋은 자전거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임현규 2011.03.08 22:00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좀 늦은감이있는데 답변이 달릴지 ㅎ

    r7 매장에서 사기로 했는데 출퇴근용으로 쓰려고 하는데.... 지방이라서 좀 언덕이 심한곳이 많이 있네요..

    무리가 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도로 포장도 군데군데 안된곳도 있고해서..

    걱정이 되는데... 혹시 별 무리 없을까요?

    • 메칸더방구뿡 2011.03.12 10:1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답변은언제나달립니다자주놀러와서 다른글들도 관심가져주세요^^먼저 오르막은 경사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비포장 오르막길을 오르기에는 저렴함mtb형자전거가유리하다고생각합니다ㅡ하지만 일반 도로나 어느정도는 자신의 엔진이 어느정도인지가 더중요하겟죠^^ 비포장도로가 산길이 아닌이상 너무 큰 걱정은 안하셔도될거 같습니다ㅡ 너무 큰 턱들을 그냥 막 내려오시지만 않는다면 잘타고다니실거라 생각이드네요~조심해서 행복하게 타세요^^

  • 신창용 2011.04.14 08:27 ADDR EDIT/DEL REPLY

    일단 글쓴이님의 친절에 기분이좋네요^^
    저역시r7로 입문을 하려는데 등굣길에서 타려는지라.. 윗분과같이 휠 휨이 제일 걱정되네요ㅜㅠ비슷한가격대에 mtb를 사는게 나을까요??아님 로드싸이클이나을까요ㅜ

    • 메칸더방구뿡 2011.04.17 01:17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요즘날씨가 너무 좋네요ㅎ제 생각으로는 등교길이 험한 산악지형이(--?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나..)아니라면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문하는데 충분합니다^^ 요즘에는 r7 뿐만 아니라 비슷한 가격대에 비슷한 스펙으로 다양하게 디자인 되어서 나오더라구요~마음에 드는거 잘 알아보시고 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mtb는 그 가격대에 사게 된다면 유사mtb를 사시는 것인데 휠은 r7과 크게 내구성이나 무게에는 차이가 없습니다~비슷한 가격대 로드나 싸이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에 드시는 자전거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어쨌든 자전거 입문하시다니 너무 환영합니다^^ 행복하세요~

  • 다다익선 2011.04.20 15:46 ADDR EDIT/DEL REPLY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자전거 구매시 고민중인데ㅠ
    시보레픽시와 R7 과 R7드립바중 고민되네요ㅜㅜ

  • 다다익선 2011.04.20 15:46 ADDR EDIT/DEL REPLY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자전거 구매시 고민중인데ㅠ
    시보레픽시와 R7 과 R7드립바중 고민되네요ㅜㅜ

    • 메칸더방구뿡 2011.04.22 00:16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2011년 r7드롭바 포스팅했습니다. 달라진 점 보시고 가격대가 차이가 살짝 있는 만큼 필요한 자전거와 디자인을 보시고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시보레 픽시같은경우는 자전거의 종류가 살짝 다릅니다. 픽시 바이크는 아시다 시피 기어가 픽시기어로 페달링을 멈추면 제동이 멈추며 기어변속이 없는 자전거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적었습니다~ 잘 판단하셔서 맞는 좋은 자전거를 구입하시기 바라겠습니다^^행복하세요~

  • shg 2011.09.26 23:57 ADDR EDIT/DEL REPLY

    R7 에 대해서 잘 아시는것 같아서 질문올리는데,
    삼천리 비떼스나 하운드FX 는 스램ESP 가 달려있고,
    알톤 R7 은 스램X3 가 달려있는데, 드레일러가 성능차이가 있을까요?

    • 메칸더방구뿡 2011.09.27 02:56 신고 EDIT/DEL

      저도 하운드에달려있는 변속기를 사용해보지 못해 정확한 변속느낌을 말씀드리지는못하지만 하운드fx-1에 달려있는 변속기는 7단스램변속기로 자전거를 입문하는 생활용자전거에 주로사용되는 변속기로알고있습니다.변속자체의 기능은 별차이없을 것으로예상해봅니다~

  • shg 2011.09.27 15:01 ADDR EDIT/DEL REPLY

    알톤 R7 살려고 했더니, 11년식부터 스프라켓이 14T 부터 시작한다고 하네요. 오메 좌절.
    10년식은 11T 인데. R8 이나 RCT D8을 사야할지. 난감. 아니면 하운드FX 사야할지.

 

자이언트 xtc3 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이언트 브랜드가 마음에 드는것은 부품등급을 알차게 구성한다는 것입니다. 프레임도 굉장히 가벼운편에 속합니다. 프레임 자체의 선호도는 그렇게 높지않으나 우리가 선수들도 아니고..왠만한 알루미늄프레임은 깨지지 않겠죠^^;또 디자인까지, 그렇다면 자이언트 xtc3 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전거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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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프레임 역시, 아주 잘빠졌습니다. 자이언트 xtc시리즈중 최고모델 xtc0 과 같은 소재와 디자인입니다. 역시 강성을 30%이상 증가시켰다니 탄성이 약간 줄어들지만 조금더 가벼운 프레임이죠. (내 블로그 자전거 정보 - xtc0편 참조)xtc0도 검은색으로 하나 나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부품


부품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데오레급 이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데오레급이면 가겨과 기능이 아주 착하면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도 괜찮은 등급입니다.(아세라->알리비오->데오레->lx->slx->xt-xtr)

뒷드레일러는 SLX 입니다. 사실 SLX보다는 LX아니면 XT 모델을 많이 씁니다. SLX 가 나쁘거나 안좋아서 그런건 아니고 선호도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충분히 좋은 변속기입니다. 변속능력도 훌륭하구요. 저정도면 변속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앞변속기
는 데오레. 가격대 성능 괜찮죠^^ 개인적으로 데오레 좋아합니다.

크랭크
는 보시다시피 B.B와 분리형 입니다. 아무래도 무게가 많이 나가겠죠. 분리형과 일체형은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크랭크는 고가의 제품이다보니 어쩔수 없는 선택일수 밖에없네요. 그래도 크랭크 부러졌다는 소리 못들어봤습니다.^^

타이어는 켄다 스몰블럭입니다. XTC0와 같은 타이어입니다. 산과 도로 모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블럭이 잘지워지고 진흙같은 이물질이 잘끼는 단점이있죠. 역시 좋은 타이어에는 틀림없습니다. 보통 100만원 전후로 나오는 자전거에 달려 나오는 타이어중에는 굉장히 좋은 타이어인 것 같습니다.

허브가 XT입니다. (진짜 놀랬습니다) 림도 마빅 림입니다. 림 등급은 낮은 편이나, 림전문 회사이니 만큼 믿을만한 브랜드입니다. 아주 잘나온 부품입니다. 휠셋 자체가 정말 잘나왔습니다.

브레이크
는 시마노 유압브레이크. 이 브레이크가 유압치고는 많이 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동력이 조금 떨어지는 브레이크입니다. 시마노 유압브레이크 중에서는 하위모델인데요. 아무래도 디스크 갈리는 현상만 조심하면 특별히 문제되는 브레이크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도 림브레이크보다는 제동력이 확실히 좋으니까요



은 토라 코일샥입니다. 코일샥과 에어샥의 차이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무래도 샥의 기능을 스프링으로 한다는 것과 에어샥은 샥의 기능을 공기층인 에어로 한다는 것에 가장큰 차이가 있죠. 코일샥이 에어샥보다는 무겁고 샥의 느낌이 팍팍한감이 있지만, 산에 비중을 많이 안두시는 분이라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산에서는 아무래도 손목에 무리가 갈것같네요. 너무 험한 산을 계속 타다보면 고장의 위험도 있구요. 그렇다고 산에서 기능을 완전히 발휘 못하는것은 아니구요^^ 저는 코일샥도 느낌 좋습니다.


부품 

안장과 싯포스트는 자이언트 자제 부품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면서 가격을 낮춘거겠죠.^^


부품


핸들바는 약간 각도가 있는 바를 사용했습니다. 핸들바가 높아질수록 속도를 내는데는 불리하지만 손목에 무리가 적게 갑니다. 일부로 스템을 거꾸로 달던지 각도를 낮추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돌격자세가 되면 아무래도 속도를 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까요. 자신의 몸에 맞추는 자전거 피팅 과정은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피팅에 대한것도 자세하게 올리겠습니다.

그립은
자이언트 자체 락그립입니다. 그립력도 좋고 디자인도 촌스럽지 않고 괜찮습니다.

변속레버
는 시마노 데오레 입니다. 역시 데오레급의 부품을 맞췄습니다. 브레이크 레버는 시마노 브레이크와 맞게 시마노 회사의 부품을 사용했습니다.

xtc3

가겨대 성능이 아주 좋은 자이언트 xtc3 항상 자이언트 회사의 자전거는 굉장히 기분좋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자이언트 자전거는 그래서 그런지 다른 자전거에 비해 소비자가에서 할인이 더 많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100만원 믿으로 분명히 사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알아보시고(제 블로그에 자전거 구입편을 읽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좋은 자전거를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좋은 부품과 디자인, 좋은성능과 좋은 가격, 동시에 여러가지를 느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녀석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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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구입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밑에 꾹 눌러누세요^^


by 메칸더방구뿡 2010. 10. 5. 00:51
  • Jazzyspot 2012.02.07 22: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모델 재고가 없어서 구하기가 힘드네요..;
    결국 엘파마 t625d 로 가볼까 하는데 어떨런지요..?
    (이건 재고가 있을런지..흠)

  • 쨈아찌 2013.09.28 08:53 ADDR EDIT/DEL REPLY

    고민중인데 좋운 정보 아주 아주 감사합니다.

 

자이언트 ( GIANT ) xtc 모델 시리즈 중 가장 최상위 모델인 xtc 0. 정말 굉장히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가격대 성능이 거의 최고여서 그런지 2010년을 강타한 모델입니다. 자이언트 xtc 0 11년형 모델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11월~12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0년에 비해 더 좋아질지 그렇지 않을지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네요. 어쨌든 자이언트 xtc 0 모델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마음에 두고 있으시다면 구입전 알아야할 것들에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자이언트는 대만 브랜드입니다. 30년이라는 역사를 아주 잘살려서 세계시장의 중심에 있는 자전거 브랜드입니다. 그중 xtc 시리즈는 자이언트 회사를 이끌어주는 아주 효자 모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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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자이언트 xtc0 모델은 full xt 모델입니다. (아세라->알리비오->데오레->lx->slx->xt-xtr) 뒷변속기, 앞변속기, 변속레버, 허브, 크랭크, 브레이크 정도면 중요한 부품은 xt라고 보실수 있습니다. 심지어 QR레버(바퀴를 고정시키는 레버)도 XT입니다.


뒷드레일러

변속기 - lx 와 xt 와의 차이를 많이들 궁금해 하시던데, lx 변속기보다 xt 변속기가 아무래도 조금더 부드러운 감이있습니다. lx는 약간 거친느낌도 있지만 xt는 굉장히 부드러운편에 속합니다. 뒷변속기 같은 경우는 xt와 가격 차이가 크게 없기때문에 많이들 lx보다는 xt를 선호하고있습니다. 일반 도로에서는 lx 정도만 되도 충분히 만족하고도 남으실겁니다.



브레이크

브레이크 - xt 브레이크는 약간은 밀리면서 부드럽게 잡히는 스타일입니다. 헤이즈사의 브레이크가 팍팍 서버리는 제동력이라면 xt는 브레이크 레버를 당기는 느낌이 강하며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뭐 각자의 장단점이 있기때문에 뭐가 좋다고는 말말씀 못드리겠네요. 따로 구입한다면 앞,뒷 세트 40만원전후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크랭크

크랭크 - xt크랭크, 확실히 좋은 크랭크입니다. 위로는 xtr크랭크, 카본등 최상위 모델을 제외한 크랭크 중 정말 좋은 크랭크라고 생각합니다. 크랭크 같은경우는 운동에너지가 전달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성도 중요하고 여러가지로 자전거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xt 크랭크 같은경우는 일체형 크랭크로서 분리형 크랭크보다 무게나 구름성 bb등이 확실히 좋습니다. xtr보다 더 내구성도 좋다는 의견도 많이 있습니다. 가격은 20만원 중후 반대로 알아보실 수 있는 부품입니다.




휠셋 밑 허브

휠셋 밑 허브 -  허브는 안전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굉장히 중요한 부품입니다. 내리막길을 내려오게 되면 50km가 넘게 되는 상황들도 자주 있게됩니다. 여기서 허브를 믿지 못한다면 그런 내리막길을 막 내려올수가 없겠죠. xt 허브역시 가격대 성능이 우수한 허브로 알려져있습니다. 허브로 유명한 것들은 킹, 마빅, 헤이들리등 굉장히 고가의 허브로 보통은 림과 허브와 스포크가 연결된 휠셋으로 판매가 많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휠세은 앞,뒤 세트가 100만원전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xtc0에 달려있는 xt허브에서 업그레이드를 하실려면 다음단계로 허브를 가시고 싶다면 이런 최상위 허브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어중간한 허브와 교체하지 않아도 될만큼 구름성이나 내구성 괜찮습니다. 보기에는 굉장히 약해보입니다 - -
어쨌든 xt허브에 마빅 317입니다. 림은 마빅회사의 하위 모델입니다. 그냥 마빅이라는 이름만 가지고 만족해야하나요;. 이왕 갈꺼 XT림으로 해주지.. 스포크는 3번을 교차하는 3크로스 방식의 휠셋입니다.



타이어

타이어 -  타이어는 켄다 스몰블럭이 장착되어있습니다. 스몰블럭 같은경우는 도로와 산 둘다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미끌어지지도 않으며 도로에서의 마찰력 역시 굉장히 뛰어난 타이어입니다. 하지만 비가온뒤 산이나 흙길을 지나가면 스몰블럭 사이에 진흙들이 껴서 빠지질않습니다- - 조심하세요. 그리고 지우개라는 별명이있을정도로 다른 타이어에 비해 빨리 저 블럭들이 지워진답니다.



스펙

이렇게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xt급의 자전거로가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프레임


프레임 - 자전거의 가장 중요한 프레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자이언트의 프레임은 최고의 프레임을 자랑하는 스페셜라이즈드 회사의 프레임과 비슷한 프레임의 구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프레임은 보통 6061 , 7005 이 2가지의 프레임중 하나로 자전거가 만들어집니다. 6061보다 7000번대로 갈수록 더 강성이 강해집니다. 하지만 7000번대는 강성이 더 강해지면서 더 딱딱해지기 때문에 오히려 mtb를 만들때는 탄성이 좋은 6061을 많이씁니다. 스캇 회사의 프레임이 한때 7005 프레임을 쓰면서 무게와 강도의 2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다 딱딱함으로인해 프레임 탑튜브 부분에 균열이 나며 유격이 생기는 현상으로 굉장히 애를 먹었습니다. 지금은 굉장히 잘나오고 있구요^^; 자이언트 프레임은 기존 6061알루미늄 프레임 보다 30%더 강성을 높였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탄성이 조금 줄지만 가볍고 강한 좋은 프레임이 만들어졌네요. 어쨌든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점점 얇아지는 저런 프레임은 더 가벼운면서도 강한 프레임으로 만들었답니다. 근데 사실 거기까지는 잘모르겠네요. 그냥 MTB 일반 알루미늄 프레임 비슷한듯.
xtc0 무게 - 10.8kg
 
기타 부품

안장, 핸들 그립, 변속레버안장은 피직 화이트 안장입니다. 편하게 쓰실수 있습니다. 안장이 잘맞지 않아 스페셜라이즈드 페놈 안장으로 가시는 분들도 많이있더라구요. 저도 페놈을 사용하며 좋은안장이라고 확실하게 느꼈지만, 피직 역시 괜찮은 안장같습니다. 다운힐시나 페달링시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핸들바와 그립에는 저렇게 자이언트의 글씨와 파란색의 포인트가 추가되어 예쁘게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변속레버와 브레이크레버 역시 xt 입니다.




- 샥은 폭스샥을 사용하였습니다. 스티커 역시 양쪽다 파란색으로 깔맞춤을 했네요. 폭스샥은 선수들도 사용하는 샥으로 굉장히 입증된 샥이죠. 이 폭스샥 하나로도 자이언트 xtc0을 선택할 매력은 충분히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샥입니다. 일반 도로에 샥을 잠그고 타지만, 꼭 산이아니라도 인도나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샥을 푼다면 폭스샥의 매력은 확실히 다른 샥들에 비해 넘쳐납니다. 에어샥의 그 부드럽고 탄력있는 느낌은 굉장히 좋습니다.


자이언트 xtc0 화이트 모델

자이언트 xtc0. 하드테일 자전거 최상위 모델다운 부품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너무나 매력적인 모델이죠. 지금은 화이트 모델까지 나오면서 블루, 화이트 2개의 색을 모두 만나보실수 있네요. 이제 더이상 점점 제고가 없어지고 있는 모델입니다. 산에서의 강인함과 일반도로에서의 부드러움으로 무장한 자이언트 xtc0, 가격이 230만원으로 나와있지만 샵에서 구입을 하면서 200만원안으로 구입하는게 좋으실겁니다. 비싸긴 비싸네요 - - 찾아보면 200만원 믿으로 구입할수 있습니다.  어쨌든 정말 너 거부할수 없구나 
구매전이나 자전거 타시는 중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 자전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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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메칸더방구뿡 2010. 9. 27. 02:05
 자전거 구입
 자전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자전거를 시작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에 맞게 출퇴근용, 운동, 재미등등 많고 다양한 자전거들이 나오며 사고 팔리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오래 많이 탈 수록, 자전거에 대한 사랑은 분명 더 커지는게 사실입니다. 저 역시 처음 아주 튼튼하다는 일반 생활용 자전거를 시작으로 지금은 MTB 와 로드로 산과 도로를 둘다 타며 즐기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저 보다 더 잘아시고 많이 타시는 분들이 물론 많이 계시고 제가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자전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어드리고 싶어 적습니다.

 일단 저 역시 자전거의 가격과 자전거의 거품에 대해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친했던 한분께서 먼저 자전거 미캐닉 자격증을 딴 후 자전거 mtb샵을 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와 함께 자전거를 타던 내 친구녀석도 자격등을 딴 후 다른 샵으로 들어가 자전거를 만지고 고치며 사고 파는 일을 배워 나가고 있는 미캐닉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실 그 자격증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오히려 어깨너머로 배워 경험을 얻으신 분들이 실력은 훨씬 좋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원칙은 알고 있다는 것 또한 무시 할 수 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전거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며 작은 정보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고를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몇가지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자전거
 

1. 일반 생활용 자전거 
자전거를 고를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전거의 용도입니다. 샵에 가서 자전거를 살 때 모르시는 분들은 무턱대고 싸고 샵에서 추천해주는 제품들로 많이 보십니다. 싸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사실 대놓고 이야기하면 비싼게 좋습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비싼 자전거를 어떻게 어디서 타냐가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동네에서 운동용으로 자전거 도로만을 이용해서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에게는 일반 저렴한 생활용 자전거가 딱입니다. 저 역시 그 자전거로 안양천을 다니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좋은 자전거를 사서 자전거 도로만 운동으로 하루에 30분~1시간정도 타신다면 자전거의 가격대 성능을 많이 경험하지 못하실 거라고 장담합니다. 절대 비싼 자전거가 필요없습니다. 저렴한 자전거 타다가 고장나거나 본격적으로 오래, 혹은 빨리 달리고 싶다고 생각이 들때 그때 또 다시 생각해보세요. 제 일반 생활용 자전거 지금 타이어 빵꾸 한번 없이 몇년 타고 있습니다

tip) 
자전거 생활용 자전거를 사실때에는 브랜드 보다 가격이 조금이라도 저렴한게 이익입니다. 인터넷 혹은 옆에 자전거 타시는 분들에게 꼭 물어보고 사세요. 저렴한거 사신다고 하지만 적게는 1만원에서 크게는 10만원까지 가격을 띄울수도 있습니다. 그거 모이면 조금 더 보태서 더 좋은거 사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 자전거 개인적으로 추천 자전거  -

10만원 미만 : 일반 대형마트나 상품등으로 나온걸 보면 일반용 자전저 15만원~20만원에 팔리고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거 10만원 미만으로 구입하실수 있는 제품많이 있습니다. 차라리 중고 구입하세요 10만원이상 주고 사는거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10~20사이면 괜찮은 중고 살 수 있습니다. 10만원 미만으로 사실 생각이라면 조금만 더 돈을 쓰시던지 아니면 중고로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0만원~30만원 : 알톤, 블랙캣,

30만원~50만원 : 블랙캣, 센츄리온등 유사MTB,
이가격에 유압식 브레이크 자전거를 타실수도 있는 몇개의 자전거가 있습니다. 하지만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좋지 않은 유압식 브레이크는 오히려 짐만 될 뿐입니다. 관리도 힘들고 정비도 까다롭습니다. 림브레이크가 훨씬 편하고 말도 잘듣습니다.

50만원~80만원 : 메리다, 첼로, 자이언트
이 가격부터는 유사MTB로서는 괜찮은 자전거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애매한 가격대 입니다. 싸지도 않은 가격이지만 막상 산에가서 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도 타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가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저도 시작할때 입문용으로 사서 많이 타고 다녔습니다~생활자전거보다 가볍고 튼튼합니다. 도로나 자전거 도로에서 많이들 타고 계십니다. 메리다는 다른 브랜드에 비해 프레임도 튼튼하고 같은 가격대에 비해 좋은 부품들이 달려서 나옵니다.

100만원 이상 : 여기서 부터는 부품의 경량화와 등급화로 나누기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춰서 고르실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는 제가 타본 브랜드만 말씀을 드린것이니 절대 타브랜드보다 월등히 좋다고 말할 수 절대 없습니다.

2. MTB
 다음은 많은 관심이 있고 부러움울 사는 자전거가 사실 MTB입니다. 한번 발을 들여 놓으면 흔히 지름신이라는(더 좋은 걸로 지르고 싶은 그 누군가가 내 몸에 들어온다는--)것이 계속 와서 결국 몇백만원에서 티탄소제의 천만원을 왔다갔다하는 자전거까지 가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역시 진리는 비싼게 좋다는 것입니다. 업힐, 다운힐에서 확실히 무게때문에 페달링이 가볍습니다.
그리고 내구성등이 분명히 좋습니다. 사실 MTB로 바로 처음부터 사시는 분들은 보통 산 보다는 조금 내구성이나 자전거의 가벼운 것을 보시고도 많이 사십니다.
MTB는 mountain terrain bike 입니다. 산에서 타는 용도도 있지만 그만큼 내구성이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내구성이 말장난이라는 것 입니다. MTB 혹은 자전거 부품에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등급이 있습니다. 크게 나누자면 아세라-데오레-LX-SLX-XT-XTR 정도로 XTR이 최상위 모델입니다. 그 외 또 많이 스램이라는 등급이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왠만해서 일반 도로나 자전거 길에서 고장날일 없습니다. 저는 데오레로만 2년넘게 타고 자전거 여행하고왔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부품은 소모품입니다. 내구성 따지자면 한도 끝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싼 크랭크등은 고가의 제품을 처음에 사게 된다면 오히려 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랭크 같이 최상위 부품하나에 일반 생활용 자전거 1대값보다도 더 나가는 가격으로 판매가 되는 부품도 있습니다.그렇다면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일까. 산에 가서 자전거를 탄다면 분명 OK 100%효과 있습니다. 그리고 내구성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확실히 일반 도로에서도 차이는 있습니다. 여기서 차이란 자전거 손목의 무리나, 엉덩이에 통증 완화 작용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MTB가 더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차이라는 것은 어쩔수 없이 좋은 부품과 소재가 들어갔기때문에 구름성이라던지 페달링이 좋고 가벼울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MTB를 사실려고 마음 먹으셨다면 한번에 좋은거 사시는게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10년넘게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항상 말씀하시는 것이고 저역시 공감이 가서 쓰게 됩니다. 아니 MTB 저렴한거 사서 잘만타고 있다고 하시는데, 분명 전부 맞는 말씀입니다. 자신에게 맞고 자신이 좋으면 그 것보다 좋은 자전거는 없습니다. 저는 대부분의 샵에 오셔서 사시는 분들과 주위에서 많이 본 토대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이 절대 아닙니다. 산에 가시게 되면 어느정도급 이상은 되셔야 만족하게 되실것입니다. 특히 산의 재미에 빠지게 되시면 샥과, 디스크, 그리고 가장 중요한 프레임등이 분명 눈에 들어오시게 될것입니다. 50만원~60만원사이의 자전거보다는 처음에 조금더 돈을 모아서 사시는게 맞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완차가 훨씬 저렴하고 좋게 나옵니다. 따로 부품을 업그레이드하면 돈이 추가적으로 더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50~60만원선이 절대 적은돈이 아니기에 산에 많이 가지 않으신다면 확실히 자전거도로나 일반 도로에서도 일반 생활용 자전거보다 여러가지로 좋은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자전거의 모든 기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어떤 것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의 업그레이드, 엔진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전거 탓을 하시기 전에 자신을 먼저 탓하세요.
아무리 비싼 천만원짜리 자전거도 자전거입니다. 언덕길, 산길 올라가면 힘들고 내리막길에서 위험합니다.

tip)50~60만원선의 자전거로 여행을 하는것은 굉장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많은 여행을 가면서 일반 생활자전거로도 여행을 가봤지만 무리한 페달링과 내구력이 약하기때문에 휠과 크랭크등이 쉽게 망가지는 걸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단기적인 여행을 가더라도 여러번 가게 되시게 될 것이라고 믿고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사MTB혹은 입문MTB정도면 튼튼하게 무사히 잘다녀오실거라 믿습니다.

MTB는 유난히 가격차이가 샵별로 차이도 많이납니다. 가장 좋은건 샵사장님이랑 친해서 정말 괜찮은 가격에 사는게 좋습니다. MTB 경우 튼튼하니까 관리를 안해줘도 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더 심한 관리를 요합니다. 산에 타고 오시면 마른 걸레로 관리 해주시고 칫솔로 모레도 제거해주시며 철저한 관리가 자전거의 수명을 지속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동네에서 잘 알아보시고 사세요. 자전거 샵에 가서 정비 받을 일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볼껀 공구입니다. 이 샵이 그냥 망치와 일반 공구로 자전거를 만지는지 잘봐야합니다. MTB라는 샵자체가 요즘은 일반생활자전거를 만지던 자전거포에서 그냥 자전거만 들여와서 리모델링해서 팔기 시작합니다. MTB는 전용 공구들이 있습니다. 그 전용공구들이 필히 필요하며 정확한 조립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잘알아보세요. 산에서는 항상 조심하세요

3. 기타

 그외 픽시나 미니벨로등은 제가 접해보지 않은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서 어떤 용도로 자전거를 탈지 입니다. 속도를 원하신다면 싸이클, 운동으로 천천히 입문하시고 동네만 돌아다니시면 생활용 자전거, 산도 타고 조금더 가볍고 튼튼한걸 원하신다면MTB, 디자인과 속도과 중요하시다면 픽시, 지하철로 출퇴근하면 실용성이 필요하시면 미니벨로, 어떤 용도로 타실지 나한테 맞는 자전거가 무엇인지 잘 선택해서 자전거를 시작하세요^^
by 메칸더방구뿡 2010. 7. 22. 22:15
  • 후니훈 2010.10.31 20:27 ADDR EDIT/DEL REPLY

    아주 좋은글이네요. 자전거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되네요.

    자주놀러올게요

  • 피티bj 2011.03.02 00:10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지금 제가 mtb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노르코 charger 2010년형이랑 자이언트 xtc3 2010년형 중에서 고민 중인데 두 제품 비교 부탁드려도 될까요?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ㅜㅜ

    • 메칸더방구뿡 2011.03.03 13:57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네 사실 두제품을 특별히 뭐가 좋다고 비교를해봐도 결국 별로 체감할수 없는 비슷한 부품의 사용일 것 같습니다^^ 단 브레이크는 노르코 약간?허브는 xtc3가 더 좋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스펙상으로의 큰 차이는 없으니 원하고 끌리는 자전거를 구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사고 파실때는 아무래도 인기있는 모델이 거래가 더 수월하다는게 사실이구요~아무래도 자이언트 xtc 시리즈가 인기모델이면서 많이 알려진 브랜드입니다^^좋은 자전거의 주인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자세하게 궁금하시점 있으시면 다시 글 남겨주세요^^자전거 사실때 주의하실점도 함께 읽으시면 구입시 조금더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 피티bj 2011.03.03 18:56 ADDR EDIT/DEL REPLY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민하다가 xtc3로 결정했는데 재고가 없더라구요...ㅜㅜ 11년형은 색상이 끌리지 않아서^^; 결국 2010 xtc1로 결정하고 주문하였습니다. 이것도 물건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고생했어요. 샵에는 남은 물건이 없어서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했네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메칸더방구뿡 2011.03.04 16:50 신고 EDIT/DEL

      아네 10년 xtc1정말 괜찮아요!좋은 자전거 사셨으니 이제 건강하고 즐거우실일만 남았네요!축하드려요^^날씨가 풀리면 자전거에 대해서 조금더 집중적으로 포스팅하고 정보 올려드리겠습니다~자주들려주세요!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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