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칸더입니다^^ 자전거를 가까이 하고 살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쉽지가 않네요.

많은 정보를 공유하던 시간이 그립네요ㅜㅜ 시간내서?(필살기 바쁜척)다녀온 강촌 MTB코스입니다. 

매년 탔던 코스 입니다. 많은 라이딩 횟수에 비해 처음 리뷰를 쓰다니. 

가장 소중한건 가까이 있어!-_-(뭔소리인지 모르니 이해해주세요 -_- _-_)

어쨌든 딱 몇 마디로 가장 궁금해 하실 코스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두둥




MTB강촌 챌린지 코스 진입은? 지도가 보인다!


코스 진입은 보통 강촌역에서 4대강으로 만들어진 자전거 코스를 따라 가다보면 만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진입 코스. 굴봉산역으로도 가면 더 가깝게 갈 수 있지만 저는 가보지 않아서 패스!




난이도는? 이정도라면!



3/1정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소나무입니다. 여기까지 충분히 안전하게 엠티비 코스의 맛을 느끼 실수 있습니다. 

돌도 이정도면 초보자들에겐 다이나믹한 오르막을-_-(제가 느낌) 중급자 이상에게는 

약간의 짜릿함을 느낄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어렵지 않고 안전하게 산악지형을 즐길수 있는 아주 적절한 난이도 입니다.






정상 한치령! 몇일 걸리나?



그래도 코스 길이가 생각보다 짧지 않습니다. 키로수는 감이 안오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사람마다 시간이 다를수 있겠지만 10시정도 강촌역 근처에서 출발해서 4시~5시 사이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중간 쉬어가며 1번의 점심을 먹었답니다^^ 초코바나 간단히 탄수화물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을 싸가면 도움이 되겠지요(쓰레기는 반드시 챙겨주시는 센스!)


강촌 MTB 챌린지 코스로도 유명한 한치령.

강인한 아주머니들과 여자분들도 함께 즐길수 있는 훌륭한 코스입니다. ​

너무 땅만 보지마시고 쉬면서 하늘과 풍경을 즐길수 있은 라이더가 되어봐요^_^



by 메칸더방구뿡 2015. 2. 27. 16:57

 안녕하세요. 메칸더입니다.^^ 자전거 타기 아름다운 날씨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자전거를 즐기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 만큼 초보자분들의 자전거에 대한 궁금증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각종 자전거 소음에 시달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되는 자전거 소음의 원인과 해결책을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스템

  스템에서 나는 소음의 경우는 사실 제대로 조립만 되어 있다면 빈도수를 많이 줄일 수 있는 소음입니다. 산이나 험하게 자전거를 타며 핸들을 흔들고 힘을 가할때 발생될 수 있습니다. 스템 자체에서 소리가 나기 보다는 스템을 조여주는 볼트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다시 나사를 풀어 볼트4개를 균등한 힘으로 조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볼트의 문제가 아니라 스템에 유격이나 균열인 간 것이라면 바로 교환을 해줘야 합니다.

힘!->화이팅하겠습니다.

 

 

이유

1.산에서의 심한 주행으로 인해 핸들쪽에 과한 힘이 들어가 나사가 풀리거나 벌어진 경우

2.오르막에서의 핸들을 좌우로 심하게 흔들며 과한 힘이 들어간 경우

3.초기 조립시 잘못 된 경우

해결책

*스템 볼트를 풀어 다시 균등한 힘으로 정확하게 재조립

*스템 유격시 스템 교환

  

 

2. 안장

 

 안장에서 나는 소음의 경우는 굉장히 자주 일어나는 소음입니다. 안장의 경우 역시 직접적으로 체중과 힘이 들어가는 위치이기 때문에 너무 안장을 뒤로 뺀 상태로 조립후  오랜시간 타게되면 안장과 안장레일 사이에 유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안장의 위치는 중요하며 시트포스트를 프레임을 연결하는 씨클램프의 문제 역시 의심해야합니다.

 

 

이유

* 안장과 안장레일의 부정확한 위치와 조립

* 안장과 시트포스트 접촉면 유격

* 시트포스트와 프레임을 사이의 접촉 구멍

 

해결책

1. 너무 무리가지 않는 범위안에서 안장 위치를 센터쪽으로 재조정하거나 자신에게 맞는 안장으로 교체.

2. 산을 많이 타게 되면 이물질등이 들어가거나 오랫동안 오랜시간타게 된 경우 힘으로 잡고 버티고 있는 볼트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기 때문에 분리후 깨끗이 이물질을 제거해주며 볼트에 구리스를 칠해주고 재조립 한다.

3. 시트포스트를 빼낸 후 다시 셋팅한다. 너무 길게 많이 빼지 않게 주위하며 역시 이물질이 자주 들어가는 부위이기 때문에 깨끗이 청소후 재조립한다.

 

 

 

3. 크랭크

 크랭크의 경우는 산악자전거에서 특히나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험한 산을 체중을 실어 올라가다 보니 크랭크의 경우에는 모든 무게와 힘을 받는 부위중 하나로서 문제가 일어납니다. 자전거를 서서 잡은 뒤 안장과 핸들바의 잡고 자전거를 살짝 기울인 후에 수직방향으로 힘을 가해보거나 오르막처럼 힘이 들어가는 곳 혹은 일어서서 (댄싱) 자전거를 타며 힘을 가해보며 소리나는 위치를 확인하세요.

 

이유

1. 일체형 크랭크보다는 아무래도 분리형 크랭크에서 많이 발생된다. bb가 느슨해지며 유격이 생기는 경우

2. 체인링 볼트가 느슨해진 경우 발생

3. 크랭크 볼트가 풀리는 경우

 

해결책

 *사실 크랭크의 해결책은 먼저 보이는 볼트들을 다시 정확한 토크값으로 조립하는 것이다. 너무 무리한 힘으로 조립을 하게 되면 크랭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다. 볼트들로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크랭크의 재조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집에 장비가 있다면 일체형 크랭크의 경우는 손쉽게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전문 자전거 샵을 방문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나사를 조여주지도 않아보고 보기만 하고 크랭크를 바꾸라는 어이없는 샵들에게 걸리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_-v)

 

4. 페달

 페달역시 크랭크와 함께 나는 부위입니다. 사실 발밑에서 나는 소리가 크랭크에서 나고 있는지 페달에서 나고 있는지 분간하기가 힘듭니다. 도대체 이게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발밑쪽에서 나는 것 같으면 크랭크아니면 페달의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발끝에 살짝 진동이 느껴진다면 크랭크보다는 페달에 더 의심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

1. 이유는 크랭크와 비슷하며 페달이나 나사가 풀려있는 경우다

 

해결책

 *페달에 그리스를 도포해 마찰음을 사라지게 한다. 집적 페달을 조립하는 경우 많은 초보 라이더들이 페달의 접촉부위에 그리스를 도포하지 않는다. 마찰이 일어나는 부위기 때문에 필요하다. 일체형 고가의 최신 크랭크라면 크랭크보다는 페달을 먼저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5. 휠

휠에서 나는 경우는 소음 발생빈도가 적습니다. 너무나 많은 이유들이 있기 때문에 휠에서 소리가 나는 것이라면 일단 가슴이 철렁거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

1. QR레버가 풀려있는 경우(가장 위험하지만 그래도 돈이 들어가지 않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2. 허브 그리스 도포가 필요한 경우

해결책

 

1. QR레버를 정확하게 다시 조여준다.

2. 허브 그리스 도포의 경우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그리스를 도포가능한 허브가 몇개 있지만 대부분의 허브를 전문 지식없이 뜯어낸다는 것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도포되는 그리스의 종류도 다르기 때문에 전문 A/S센터나 샵에 맡기시는게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6. 디스크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누구나 다~들어봤을만한 소음입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며 가장 듣기 싫고 거슬리는 소리일 것 입니다. 일정하고 칭칭 거리며 뭔가 스치듯 지나가는 소음이나 브레이크를 잡을 경우 귀를 막을 정도로 큰 소음이 들린다면 디스크 브레이크의 소음입니다. 내려서 소리가 나는 바퀴를 돌려보는 방법과 주행중 브레이크를 잡아보는 경우 알수 있습니다.

 

이유

1. 디스크 브레이크의 경우는 브레이크 패드가 디스크라는 브레이크를 위해 장착된 곳을 잡게 됩니다. 하지만 내리막이나 브레이크를 잡게 되면 빠른 회전을 막는 것이기 때문에 열이 발생해 디스크브레이크가 과열되어서 변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2. 디스크 브레이크와 로터간의 간격의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로터와 디스크가 닿는 경우

 

3. 브레이크 패드에 물이나 오일이 묻게 되면 굉장히 큰 소음이 발생한다.

 

해결책

1. 패드를 전문 공구를 이용해 육안으로 자세하게 보며 살짝씩 구부려가며 휘어진 곳을 펴준다(전문적이지 않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잘못 만졌다가 디스크를 갈아야 합니다.)하지만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니 전문샵을 가셔서 피시던지 아니면 디스크를 갈아야되는 경우까지 생기실수 있습니다.

 

2.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경우로서 패드가 안쪽으로 밀리며 패드와 로터간의 간견이 너무 좁기때문에 벌려줘야 합니다. 브레이크를 띄어내어서 브레이크 안쪽에 있는 패드를 공구를 이용해 밀어 넣어줍니다. (* 이때 절때 브레이크레버를 만지지 않습니다.)혹은 브레이크 패드 안쪽 크기에 맞게 정확하게 끼워지는 보조용 패드가 있습니다. 그걸 끼워 넣으신 후 브레이크를 몇차례 잡은 후 다시 패드를 빼낸 후 패드를 밀어 넣어줍니다

 

후에 가장 중요한 브레이크 장착. 초보자들은 진땀빼실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초기 구입하신 샵이나 A/S센터를 가시면 금방 잡으실 수 있는 문제입니다.

 

3. 브레이크를 잡는 패드에 기름오일이나 물이 들어간 경우입니다. 물의 경우는 금방 마르면 소음이 사라지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지만 기름이나 오일이 들어간경우는 패드를 갈아주셔야 합니다.

 

 

 정비를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초반에는 샵을가서 a/s를 받으시면서 옆에서 어떻게 고치는지 정확히 보거나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주위에 아시는분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하나하나 자기손으로 만져나가며 진짜 내 자전거로 가꿔나가는 재미역시 굉장하죠^_^ 간단하게 알아본 정보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

 

 

 

 

 

by 메칸더방구뿡 2012. 5. 24. 16:46


 

 새로운 자이언트 픽시 모델. 자이언트 픽서 F 디자인





자이언트 픽시
픽서 F 스펙

 


특별한 스펙보다는 무난한 스펙이라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40~50사이로 구입하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 모델에 비해 굉장히 화려한 색상이 특징입니다.




기존 모델 색상.




고를 수 있는 색상이 하나 더 늘었다는 것은 어쨌든 소비자 입장에서는 행복한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by 메칸더방구뿡 2011. 11. 19. 02:33


 안녕하세요^^ 예전 일반 그립을 교체 할때는 콤프로 바람을 넣으며 쉭쉭(이건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_-)교체를 했었지만 요즘에는 대부분의 그립이 락그립으로 나오고 교체되고 있기 때문에 육각렌츠만 있으면 간단하게 그립을 교체할 수 있죠.

그립 교체 시작
중요한 포커스를 날리고 뒤에를 살린 센스(나란 놈은..답은 없다)



1. 육각 볼트 풀기
저한테 처음에 달려있던 순정 '자이언트 그립'입니다. 그립력이 많이 저하되서 교체하기로 결정!. 자 먼저 첫번째 그림에 보이는 구멍안에 작은 육각볼트가 있습니다. 그 안에 유각렌츠를 넣으면 쏙 들어갑니다.







2. 잡고 있던 락 볼트 꺼내기~볼트를 풀게 되면 저렇게 빠지게 됩니다. 쏙 빼버리세요~ 잘가~!bye.



 



*(아참 ! 밑에 그림 처럼 이렇게 마개를 먼저 뺀 후에 빼실 수 있습니다.
저 마개는 그냥 틈으로 손가락에 힘주고 빼면 빠집니다.)





3. 다음으로 그립을 빼면 손 쉽게 쏙 빠지게 됩니다.






4. YEYI 예띠 그립 준비하세요. 두근 두근







5.먼저 저안에 보이는 검은색 락 볼트를 껴주신 후에 그립을 순서대로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6. 똑 같은 락 볼트가 처음과 끝에 하나씩 들어가게 됩니다.
총2개가 그립의 양옆을 잡아주게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주의할실 것은 없지만 육각 볼트가 들어갈 구멍이 위쪽으로 가게
끼우시면 보기가 안좋으니 사진 처럼 밑을 향하게 끼워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그라미가 이어지다 끊어져 있는 틈이 유각볼트가 들어갈 곳 입니다.







7. 마개로 마지막을 완성!





 

*육각볼트 나사로 조여주실때 살짝 구리스를 발라주는 센스~





예띠 그립
★★★★☆

장점
손에 촥 감기는 그립력.
고급스러운 디자인
믿음 가는 브랜드
락 그립의 편의성

단점
그립 치고는 비싼 가격
손때가 잘 묻는 소재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은 색상과 디자인


 그립을 바꾸니 자전거를 탈 때의 맛이 달라지네요^^ 확실히 바로 느껴지는 부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그립을 찾는 것 역시 라이딩시 더 큰 행복감과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좋은 그립으로편안한 라이딩을 즐겨보세요^_^
by 메칸더방구뿡 2011. 11. 15. 12:10
  • 바이크맨 2011.11.16 10:55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용 파란색 예띠 그립 때 많이 타나요? 가격은 얼마정도에 구입할 수 있나요?

    • 메칸더방구뿡 2011.11.16 14:4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파란색은 많이 타지는 않지만 약가 누렁?색으로 색이 입혀지더라구요 하지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가격은 인터넷가격으로 3만원 중반대 이네요~ 저는 그냥 받은 것이라..샵 구입 가격은 말씀드리지 못하네요~

  • 조립잔차 2012.02.08 21:47 ADDR EDIT/DEL REPLY

    나사산에는 구리스를 바르면 안되요~ 풀림방지액을 발라주셔야 합니다ㅎㅎㅎ

    • 메칸더방구뿡 2012.02.08 22:14 신고 EDIT/DEL

      ㅎㅎ넵. 맞는 말씀입니다! ㅎㅎ 따로 없어서 살짝만 끝에..ㅎㅎ지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메칸더입니다~ 작년부터 디자인 바이크의 관심이 높아지더니 올해 여름이 지나가려는 지금. 디자인 바이크는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전에 디자인 바이크는 픽시 바이크가 주된 바이크였습니다. 하지만 픽시 바이크는 정확히 말하자면 디자인보다는 기어가 픽시라는 형태(쉽게 설명하면 기어변속을 하거나 따로 브레이크를 잡지 않고 페달을 반대로 굴리면 반대로 자전거가 움지이는 형태의 기어입니다. 한마디로 페달링을 멈추면 바퀴의 회전이 멈추는 형태겠죠)의 종류입니다. 자전거의 기어변속이 없기 때문에 사실 전문적인 매니아분들이 많이 선호하고 자전거 도로나 오르막이 없는 도로 형태의 지형에서는 유리하게 탈 수 있지만 우리나라 같이 언덕과 내리막이 심한 도심속 일반 도로와 인도에서 출퇴근용으로는 불편한감이 있는 종류라고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만 보고 픽시 자전거를 구입하려는 분들은 잘 알아보시고 구입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화이팅!

하이브리드 자전거


 일반 생활, 도심속에서 젊고 감각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바이크. mtb의 가격이 부담스럽고 산까지 탈일이 없다? 일반 생활용 저렴한 자전거는 너무 내 취향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떤 자전거의 종류를 찾아봐야 할까요.

하이브리드 자전거 종류


 바로 하이브리드 자전거 입니다. 자전거의 대세 하이브리드 자전거. 많은 의미가 있지만 도심속 도로나 길에서 효율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자전거가 바로 하이브리드 자전거 입니다. 거기에 요즘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의미는 많이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디자인 바이크의 또 다른 종류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죠. 브레이크와 변속 기어가 존재하면서 디자인까지 아주 얇고 이쁘게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색상까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격역시 mtb와 같은 고가의 자전거가 아니니 부담없이 알아볼 수 있습니다(사실 자전거 가격이 몇십만원이면 부담되는건 사실..)

하이브리드 추천

하이브리드 자전거 삼천리 소울

r7 드롭바 모델과 함께 인기몰이 중인 삼천리 소울 드롭바 모델입니다.



하이브리드 소울 자전거 일자바






블랙캣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자존심
 블랙캣 유노

 

가격은 30만원대 예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요 스펙은 뒷드레일러가 스램x3입니다. 자전거 부품의 대표 브랜드는 시마노, 스램 회사죠.
x3부터 xo까지 단계별로 있습니다.
등급별로 나눠져 있지만 등급이라기 보단 자전거의 용도에
따라 달라지는게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저렴하면서도 적절한 변속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블랙캣 가토

사실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가토 모델은 앞변속기어가 달려있습니다. 용도와 디자인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이언트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얼굴
자이언트 트라디스트2
검/빨


흰/파

 

 역시 스램 x3 기어입니다. 가격대가 블랙캣이나 소울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세계 시장 점유율 최고를 자랑하는 가격대 성능이 좋은 자전거 입니다. 디자인과 조금더 딕테일한 프레임등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이언트 이스케이프


 역시 동일 브랜드 자이언트 이스케이프 모델입니다. 다른 모델보다 조금더 안정적인 라이딩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른 자전거에 비해 자전거에 앉았을때 조금 더 돌격자세가 나오지 않고 안정된 자세로 라이딩을 하며 앞과 뒤에 기어가 있기 때문에 오르막이나 굴곡이 있는 도로나 인도에서 다른 자전거 보다 효과적으로 라이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바람을 일으키다
알톤 r7



 포스팅을 따로했었지만 알톤 r7은 대표적인 디자인 바이크입니다. 알톤 r7 모델이 자전거 트랜드의 아주 핵심적인 바람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깔끌함 디자인과 적당한 부품으로 가격대 성능을 높였습니다. 역시 뒷 변속기가 스램x3 입니다. 가격은 20만원 후반대~30만원 초 예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브리드 자전거






 이동수단의 개념을 넘어서고 있는 자전거. 이제는 하나의 표션과 자신을 표현해 내는 개성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자전거를 선택하는 기준.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불필요하고 값비싼 자전거가 아닌 나를 나타내고 표현해줄 수 있는 친구를 만난다는 생각으로 선택하시는 것을 어떨까요!
by 메칸더방구뿡 2011. 9. 23. 00:59
  • 2011.11.09 15:2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메칸더방구뿡 2011.11.11 01:3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172~3이시면 충분히 타실 수 있는 키라고 생각이 됩니다. 주로 학교가거나 도서관 가거나 하신다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21단과 8단의 차이를 궁금해하시는데요~ 사실상 오르막에서는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일반 평지나 조금한 언덕에서의 속도 차이가 아닌, 반대로 오르막을 편하게 오를 수 있는 기어가 더 있는 것입니다. 앞기아3 X 뒷기어7 이여서 21단입니다. 앞기아는 톱니가 더 작은게 2개가 들어가있겠죠. 님 말씀대로 경사가 있는 곳에서는 분명 21단이 유리할 수 있으나 도로나 학교가는 거리에 얼마큼의 경사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R7에 달려있는 단수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기어 변속기 자체가 스램X3 의 브랜드 변속기가 들어가 조금더 수월한 변속이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단 . 절대적인 제 기준입니다.^^;) 대리점과 인터넷을 물어보신다면 제블로그를 잘 찾아보셔서 쓴 글을 찾아보시면 자전거사시는데 도움되시는 글을 찾을 수 있으실 겁니다^^ 대리점을 몇군대 돌아다니시면서 가격을 알아보시고 좋은 구매하시구요 자전거와 함께 사면 싸게 준다는 용품은 나중에 다시 와서 살테니 그때 꼭 싸게 해달라고 한 뒤 자전거를 타면서 필요한 용품을 하나하나 사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자전거 구매하시고 또 궁금한점 있으면 물어보세요~

  • 바이크맨 2011.11.16 10:56 ADDR EDIT/DEL REPLY

    하이브리드가 대세이긴 대세죠..!

    • 메칸더방구뿡 2011.11.16 14:39 신고 EDIT/DEL

      대세에 휩쓸리고 싶습니다 ㅎㅎ"(저도 한대 뚝딱 생겼으면..)ㅎㅎ

자전거 대회
Kurt Sorge - Chatel Mountain Style 2011



by 메칸더방구뿡 2011. 8. 15. 01:59

 안녕하세요^_^ 이번 2011년은 날씨가 참 오락가락 하는 것 같습니다. 폭염도 문제지만 이렇게 많은 양의 비 역시 자전거를 타는 라이더들에게는 참을성을 많이 길러주는 것 같습니다.-_- 그러던 중 벌써 메리다에서는 2012년식을 발표했습니다. 헉..
어쨌든 다시 한번 작년 모델 처럼 비교 분석을 하겠지만 일단 메리다 매츠 시리즈 중 가격대 성능으로 인기가 많은 500d 모델을 잠깐 들여다 보겠습니다.


2012 메리다 메츠 TFS 500-d


디자인은 오히려 예전 메리다 500D의 느낌으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 듭니다.
전 개인적으로 파랑에 흰색보다는 차라리 이 느낌이 더 메리다 답다고 느껴지네요.

2012 메리다 500D 스펙


 브레이크는 시마노사의 하위등급 유압 디스크입니다. M446. 산을 많이 타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굉장히 훌륭한 제동력을 보여주죠. 유압 디스크 자체가 아무래도 관리 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림 브레이크와 제동력의 차이는 비교가 불가능 하니 말입니다.

 변속기는 앞에가 데오레, 뒤가 XT 입니다 *_* 뒷드레일러 같은 경우는 변속하는 횟수가 많다보니 XT 정도를 달아주는 센스는 정말 훌륭합니다!. 허브역시 시마노 허브입니다. 이 가격대에 허브의 등급을 논한다는 건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등급에 따라 (내구성, 구름성 등) 허브 가격만 몇십만원까지 가니 말입니다.

나머지는 메리다 자체 부품을 이용해서 가격대 성능비를 높이려고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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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메리다와 비교되는 브랜드로는 자이언트가 있죠. 아무래도 둘다 가격대 성능비가 훌륭한 브랜드이다 보니 같은 가격이나 등급에 자주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자이언트와 메리다의 비슷한 자전거를 한번 비교를..!

 완성차 무게는 13.54(18인치 기준)입니다. 메리다 프레임이 다른 브랜드에 비해 가벼운 무게는 아닙니다. 오히려 메리다는 묵직함 무게감과 튼튼해보이는 느낌이 예전 메리다의 분위기 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 나오는 시리즈는 그런 느낌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메리다의 매력은 역시 든든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추후에 더 딕테일한 포스팅으로 다른 시리즈와 함께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하게 라이딩 하세요~

by 메칸더방구뿡 2011. 8. 15. 01:56


bike-da 님 블로그에서 펌
http://blog.naver.com/c_bike_/

 

 


디자인 바이크가 유행하게 된 이유중 2010년 알톤 r7 화이트/그린의 등장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처음 모델이 나왔을때 지나가는 자전거를 보며 '뭐야 저건?뭐가 저렇게 색이 화려해?'라고 하던 시간이 지나고 다양한 브랜드와 종류의 자전거가 알톤 r7 처럼 디자인을 겸한 자전거로 다시 태어나고 나타났습니다.
디자인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느끼고 증명해 보이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2011년 알톤 r7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2011년 알톤 r7




친환경의 느낌이 확 드는 색상


 





알톤 R7 프레임

알톤 R7 프레임은 알톤이 직접 돌리는 공장이 있습니다.

그 쪽에서 제작을해 만들어집니다. 다른 타 브랜드들이 이 알톤 공장에

의뢰를 해 프레임을 가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대가 아주 착하게 잘 나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알톤 R7 휠. 바퀴

알톤 R7 휠에 대해 많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타이어가 로드용으로 얇게 느껴져서 그렇지 휠셋 자체가 작거나 얇은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일반 도로에서 타고 다니기에는 아무 무리 없는 휠 셋입니다. 구름성이나 내구력을 비교하기에는 솔직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생활용 휠셋보다 약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행

디자인 자체가 앞쪽이 낮고 안장이 높아 보일 수 있으나 막상 올라타보니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자전거의 일반적 피팅으로 보자면 스템과 안장의 높이 비율이 안장이 살짝 높은 것이 좋습니다.

옛날 생활용 자전거 처럼 안장을 확 낮추고 앞쪽을 높여서

직각이 되게 타시는 것은 올바른 자전거의 피딩이 아닙니다.(피팅으로 들어가자면 길어지니..다음에 다시)

 








등급

변속기는 SRAM회사의 스램X3 뒷변속기를 달고 있습니다.

삼천리 변속기나 일반 생활용 자전거에 달리는 변속기보다는 월등히 좋은 변속기 입니다.

시마노회사의 등급으로 치자면 브랜드 아세라급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세라 등급은 시마노 브랜드 변속기 등급중 하위모델입니다.

하지만 하위라고 변속이 잘 안되는 것이 아니며 상급으로 올라 갈 수록 MTB에 맞는 변속기이기 때문에

일반 도로에서 스램 X3는 아주 훌륭한 선택이자 변속기라고 생각합니다.

 





BIke-da 에도 알톤 r7이 인테리어로 걸려있습니다~

천안 매장 BIke-da 실내 모습

2011 알톤 r7 화이트/그린 색상 이였습니다.

궁금한점 있으면 주져마시고 블로그 프로필에 적혀 있는

번호나 댓글로 부담없이 문의해주세요 011-1732-5228

자전거를 타시다가 궁금하신점이나

어떤 자전거에 대한 문의라도 언제든 환영합니다.(-_-)(_-_)~감사합니다.



bike-da 님 블로그에서 펌
http://blog.naver.com/c_bike_/


by 메칸더방구뿡 2011. 6. 21. 02:46



안녕하세요. 요즘 많은 분들이 알록달록한 예쁜 색상과 디자인이 들어간 나만의 자전거를 가지고 싶어합니다.
그 중 독보이는 것은 바로 픽시! 픽시 자전거는 색이 예쁘다는 뜻이 아니구요^^
자전거의 기어가 픽시 기어드라고 해서 픽시 자전거라고 합니다.

손가락을 한번 꼬옥~요


픽시 기어의 특징 : 쉽게 말해 따로 변속되는 기어나 ,브레이크가 없고 페달을 정방향으로 돌리면 앞으로가고 역방향으로 페달을 굴리면 뒤로 가고, 페달을 멈추면 자전거에 브레이크가 걸리는 형태의 기어 자전거를 말합니다.

그중 많은 연예인들의 화보속에 등장하는 자전거. 알록달록한 형태의 저 픽시는 도대체 정체가 뭐야!? 라고 했던 자전거!
바로 '베네통 그린라이더'입니다. 사실 픽시 매니아 분들은 자신만의 프레임과 휠을 조립해 개성있는 자전거를 완성시킵니다. 하지만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이렇게 가격대도 괜찮고(괜찮아도 비싸죠ㅜㅜ) 너무 사랑스러운 베네통 그린라이더 자전거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제 블로그의 강점!?(자뻑..) 분석들어가겠습니다.
뭐든 자전거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스펙과 어떤 부품이 들어갔는지도 중요합니다.


제조사 : 알톤 스포츠 /중국. 이 알톤 회사는 중국에 자체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도 알톤 자체 공장을 통해 많은 자전거가 만들어지고 있죠. 그 중 베네통 자전거도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프레임 기술력은 알톤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톤은 사실 MTB나 전통 있는 브랜드와 같이 성능 좋은 프레임을 만들어 내는 회사는 아니지만 자체 공장을 운영하며 가격대 좋은 품질을 만들어 내는 회사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품 : 알톤 r7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가장 다른 것 바로 픽시 기어라는 점이겠죠. 픽시 기어의 의 등급은 가격이 가격인 만큼 고장 안나고 잘 타시면 될 것 같습니다. 픽시로 험한 지형에서의 격한 라이딩은 사실 불가능 하기 때문에 제 생각으로는 충분히 픽시를 느끼기에 무리없다고 생각합니다.


 별히 뭔가 말할 스펙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_-(무능함을 용서하세요..) 대부분이 디자인에 반해 사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알록달록하고 튀는 색상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더 없이 좋은 자전거 같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세요~자전거를 처음 타시는 분들이나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그냥 색상만 보고 사실려고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말리고 싶습니다. 동네를 다니려고 하신다면 기어가 들어가 있는 예쁜 하이브리드형 , 시티형 바이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오르막 내리막이 많죠) 픽시는 브레이크가 페달을 이용해 잡기 때문에 사진상에 보이지 않는 브레이크가 초보자에게는 분명 하나가 존재해야 합니다. 많이 위험하기 때문이죠. 픽시라는 것을 배워볼 마음이 있으신 분들이나 자전거를 그 전부터 타시는 분들은 괜찮지만 , 단순히 자전거를 입문하는데 디자인을 보고 사시는 거라면(여성분들 위험해요~)다시 한번 잘 알아보시고 구입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전거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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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운동자전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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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메칸더방구뿡 2011. 6. 12. 02:19

알톤 r8 

 한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알톤 r8 모델입니다. r7에 가격적인면에 밀려 조금은 뒤쳐진 듯 한 느낌이 들지만 r7 만큼 많은 관심과 인기를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요즘은 하이브리드형, 일반형 자전거가 굉장히 좋은 디자인과 색상으로 다양하게 나오기 때문에 점점 알톤 회사의 제품들도 경쟁력을 더욱더 갖춰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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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 r8 . 아세라 뒷변속기

아세라 8단 변속기입니다. 이정도면 출퇴근용으로는 아주 좋겠죠?


알톤 r8. 크랭크

 일반적으로 저렴하지만 귀엽게 디자인 되서 나온 크랭크입니다. 무게가 많이 나가 보이는 크랭크지만 상당히 디자인은 귀엽네요. 크랭크 같은 경우는 힘이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격차이가 굉장히 많이 납니다. 자전거를 빠르고 격하게 타시는 분들은 크랭크 쪽에서 어느정도 타시다 보면 소리가 나거나 나사가 조금 풀리는 경우가 빨리 옵니다. 가끔씩 샵에가서 크랭크를 조여주는 정비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일부로 가서 힘을 줘 조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딱딱 거리는 소리의 문제의 대부분이 크랭크과 페달 근처에서 많이 나옵니다.

알톤 r8 . 허브


 굴림성과 관계가 있는 허브. 허브 역시 고장 없이 잘 굴러만 간다면 좋은 허브겠죠? 많은 분들이 림 휘는 현상에 대해서 고민하시는데 너무 큰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장시간 여행과 격한 라이딩시에는 어느 자전거도 림이 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_-)


알톤 r8. 핸들-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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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는 당연히 림을 이용한 림브레이크. 안장은 가운데가 구멍이 뚫려 있는 전립선 보호 안장입니다. 전 전립선 안장의 효과를 개인적으로 크게 잘 못느끼겠습니다..아니 거의-_-..r8을 구입할 예정이셨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by 메칸더방구뿡 2011. 5. 27. 01:29
  • shg 2011.09.26 23:58 ADDR EDIT/DEL REPLY

    포스코 자전거랑 R7 이랑 비교하면 어떨까요? 포스코 자전거를 보니까, 스펙이 무지막지 하더군요.

    • 메칸더방구뿡 2011.09.27 03:1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스펙상으로는 뒷드레일러가스램X4 ,와 x3의 차이로 단수가 1개차이가납니다.사실상 큰차이는 아니라 생각이들며 포스코 자전거가 새로운 신소재를 사용해 경량프레임으로 무게가가볍다고하나 사실 튼튼하고 가격이 저렴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손을들어주고싶습니다. 스펙에 차이는 사실상 별로 눈에띄는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스펙을 보시는거라면 디자인을 보고 마음에 드시는 자전거를 선택하시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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