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칸더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맛집은! 갈 수 없다!? 사실 자전거를 타고 맛집을 찾아 다니고 싶은 생각은 가득하지만 말 처럼 쉽게 결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자전거 주차 공간(안전, 눈에 보이는 믿음이 확보 된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자전거를 타고 간 사람이나 가게 직원들 모두에게 걸리적거리는 존재가 되어버리죠. (내 새끼..자전거..) 요즘은 그래서 맛있는 식당이 있으면 자전거 확보 공간이 있는지 둘러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픈한지 얼마 안되지만 맛있다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돈까스 집을 다녀왔습니다. 양재동 동원산업 회사촌 근처에 먹자골목에 있는 '작은 나무 돈까스' 입니다.





작은 나무 돈까스



보기와 같이 자전거 거치할 공간이 따로 마련 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편안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세워 둘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자물쇠는 필수!)










돈까스 + 새우2마리










사이다와 함께면 부러울게 없죠

(개인 취향-_- 배를 부르게 하기 위한 수단?!ㅎㅎ)



맛은..정말 맛있네요. 보여지는 것 보다 훨씬더 기름도 깨끗하고 음식의 질도 높습니다.

특히 김치와 소스등 부가 재료의 신선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가격도 모든 메뉴 6500~7500원 사이입니다. 아주 좋아요.







사장님의 사업정신이 느껴지는 글!










작은 것까지 신경쓴 인테리어.








가게가 크지는 않지만 소소하게 즐길거리가 있네요.

커피를 한잔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공간.

우리는 여기서도 자전거를 지킬 수가 있습니다!(오로지 이 생각!)




돈까스가 땡기는 날이라면 달려보세요!

중요한 영업시간은 11:40 ~ 3:00 입니다! 

좋은 재료와 맛으로 딱! 좋습니다!




주소 : 양재동 268-4

전화 : 02. 572. 1209



by 메칸더방구뿡 2015. 5. 25. 14:29
  • 장배우 2015.05.28 00:02 ADDR EDIT/DEL REPLY

    저도 여기 먹어봤어요!!^^ 맛있는데~
    저도 나중에 자전거 끌고 와야겠어요 !!

  • 2016.01.01 12: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메칸더방구뿡 2016.05.09 17:33 신고 EDIT/DEL

      네에.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알아보니 다른분이 인수해서 운영하신다고 해서 사장님이 파셨는데 지금은 그분이 운영을 잘 하고 계시는지 없어진지는 잘 모르겠네요..제가 먹었을 때 사장님은 성북쪽으로 가게 오픈준비를 다시 알아보고 있다고 하시네요^^

안녕하세요. 메칸더 입니다~미세먼지와 황사로 유일하게 쉬는 날 자전거로 나갈수 없게 되면 그 것 처럼 아쉽고 화나는 날이 없지요.(제발 미세먼지 좀 해결 되었으면 좋겠네요. 도대체 도움이 안되는 군)

비가 온 뒤 아주 화창한 겨울날씨가 나타나 자전거에 올랐습니다!




봄이 다가오고 있네요^^



가끔은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는 여유! 잊지마세요~



한강으로 가는 길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환절기 조금씩 운동으로 지키는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by 메칸더방구뿡 2015. 3. 5. 23:47

​ 안녕하세요. 메칸더입니다^^ 자전거를 가까이 하고 살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쉽지가 않네요.

많은 정보를 공유하던 시간이 그립네요ㅜㅜ 시간내서?(필살기 바쁜척)다녀온 강촌 MTB코스입니다. 

매년 탔던 코스 입니다. 많은 라이딩 횟수에 비해 처음 리뷰를 쓰다니. 

가장 소중한건 가까이 있어!-_-(뭔소리인지 모르니 이해해주세요 -_- _-_)

어쨌든 딱 몇 마디로 가장 궁금해 하실 코스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두둥




MTB강촌 챌린지 코스 진입은? 지도가 보인다!


코스 진입은 보통 강촌역에서 4대강으로 만들어진 자전거 코스를 따라 가다보면 만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진입 코스. 굴봉산역으로도 가면 더 가깝게 갈 수 있지만 저는 가보지 않아서 패스!




난이도는? 이정도라면!



3/1정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소나무입니다. 여기까지 충분히 안전하게 엠티비 코스의 맛을 느끼 실수 있습니다. 

돌도 이정도면 초보자들에겐 다이나믹한 오르막을-_-(제가 느낌) 중급자 이상에게는 

약간의 짜릿함을 느낄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어렵지 않고 안전하게 산악지형을 즐길수 있는 아주 적절한 난이도 입니다.






정상 한치령! 몇일 걸리나?



그래도 코스 길이가 생각보다 짧지 않습니다. 키로수는 감이 안오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사람마다 시간이 다를수 있겠지만 10시정도 강촌역 근처에서 출발해서 4시~5시 사이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중간 쉬어가며 1번의 점심을 먹었답니다^^ 초코바나 간단히 탄수화물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을 싸가면 도움이 되겠지요(쓰레기는 반드시 챙겨주시는 센스!)


강촌 MTB 챌린지 코스로도 유명한 한치령.

강인한 아주머니들과 여자분들도 함께 즐길수 있는 훌륭한 코스입니다. ​

너무 땅만 보지마시고 쉬면서 하늘과 풍경을 즐길수 있은 라이더가 되어봐요^_^



by 메칸더방구뿡 2015. 2. 27. 16:57

 

 

메칸 정선군의

                                                      백두대간 만항재 라이딩

 

 

해발이 가장 높은 만항재

업힐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았습니다^_^

 

 

 

 

 

만항재로 향하는 입구.

가을 단풍이 무르익지않아 더 날것의 느낌이 났습니다.

너무 무르익었을때는 마치 누군가 색을 칠한 느낌이 들어

오히려 금방 질리는 느낌을 받는 저에겐

아주 아름답고 은은한 풍경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올라가는 길 보이는 쉼터

찍히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깨끗한 화장실도 있습니다.

 

 

밑으로 보이는 절벽. 아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무서웠어요..-_-)

 

 

만항재까지의 업힐코스

보이는 것과 같이 포장된 길이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만항재 정상^^

 

저기 보이는 저 길로 들어가면 40km다운힐 코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길이기 때문에 자전거 정비를 잘 하고 MTB코스 푯말과 길을 따라 내려가세요

참고로 저희는 이 날 중간에 산길이 무너져서 공사를 해 등산로로 자전거를 들고 내려갔습니다..ㅜㅜ

 

 

만항재를 가는 길과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잘 보고 원하는 코스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의 난이도는 길에 따라 다르지만 크게 어려운 길이 없기 때문에 (적당한 끌빠?를 이용한단며) 즐겁게

즐길수 있는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by 메칸더방구뿡 2013. 10. 9. 19:57

 안녕하세요. 메칸더입니다.^^ 자전거 타기 아름다운 날씨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자전거를 즐기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 만큼 초보자분들의 자전거에 대한 궁금증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각종 자전거 소음에 시달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되는 자전거 소음의 원인과 해결책을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스템

  스템에서 나는 소음의 경우는 사실 제대로 조립만 되어 있다면 빈도수를 많이 줄일 수 있는 소음입니다. 산이나 험하게 자전거를 타며 핸들을 흔들고 힘을 가할때 발생될 수 있습니다. 스템 자체에서 소리가 나기 보다는 스템을 조여주는 볼트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다시 나사를 풀어 볼트4개를 균등한 힘으로 조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볼트의 문제가 아니라 스템에 유격이나 균열인 간 것이라면 바로 교환을 해줘야 합니다.

힘!->화이팅하겠습니다.

 

 

이유

1.산에서의 심한 주행으로 인해 핸들쪽에 과한 힘이 들어가 나사가 풀리거나 벌어진 경우

2.오르막에서의 핸들을 좌우로 심하게 흔들며 과한 힘이 들어간 경우

3.초기 조립시 잘못 된 경우

해결책

*스템 볼트를 풀어 다시 균등한 힘으로 정확하게 재조립

*스템 유격시 스템 교환

  

 

2. 안장

 

 안장에서 나는 소음의 경우는 굉장히 자주 일어나는 소음입니다. 안장의 경우 역시 직접적으로 체중과 힘이 들어가는 위치이기 때문에 너무 안장을 뒤로 뺀 상태로 조립후  오랜시간 타게되면 안장과 안장레일 사이에 유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안장의 위치는 중요하며 시트포스트를 프레임을 연결하는 씨클램프의 문제 역시 의심해야합니다.

 

 

이유

* 안장과 안장레일의 부정확한 위치와 조립

* 안장과 시트포스트 접촉면 유격

* 시트포스트와 프레임을 사이의 접촉 구멍

 

해결책

1. 너무 무리가지 않는 범위안에서 안장 위치를 센터쪽으로 재조정하거나 자신에게 맞는 안장으로 교체.

2. 산을 많이 타게 되면 이물질등이 들어가거나 오랫동안 오랜시간타게 된 경우 힘으로 잡고 버티고 있는 볼트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기 때문에 분리후 깨끗이 이물질을 제거해주며 볼트에 구리스를 칠해주고 재조립 한다.

3. 시트포스트를 빼낸 후 다시 셋팅한다. 너무 길게 많이 빼지 않게 주위하며 역시 이물질이 자주 들어가는 부위이기 때문에 깨끗이 청소후 재조립한다.

 

 

 

3. 크랭크

 크랭크의 경우는 산악자전거에서 특히나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험한 산을 체중을 실어 올라가다 보니 크랭크의 경우에는 모든 무게와 힘을 받는 부위중 하나로서 문제가 일어납니다. 자전거를 서서 잡은 뒤 안장과 핸들바의 잡고 자전거를 살짝 기울인 후에 수직방향으로 힘을 가해보거나 오르막처럼 힘이 들어가는 곳 혹은 일어서서 (댄싱) 자전거를 타며 힘을 가해보며 소리나는 위치를 확인하세요.

 

이유

1. 일체형 크랭크보다는 아무래도 분리형 크랭크에서 많이 발생된다. bb가 느슨해지며 유격이 생기는 경우

2. 체인링 볼트가 느슨해진 경우 발생

3. 크랭크 볼트가 풀리는 경우

 

해결책

 *사실 크랭크의 해결책은 먼저 보이는 볼트들을 다시 정확한 토크값으로 조립하는 것이다. 너무 무리한 힘으로 조립을 하게 되면 크랭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다. 볼트들로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크랭크의 재조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집에 장비가 있다면 일체형 크랭크의 경우는 손쉽게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전문 자전거 샵을 방문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나사를 조여주지도 않아보고 보기만 하고 크랭크를 바꾸라는 어이없는 샵들에게 걸리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_-v)

 

4. 페달

 페달역시 크랭크와 함께 나는 부위입니다. 사실 발밑에서 나는 소리가 크랭크에서 나고 있는지 페달에서 나고 있는지 분간하기가 힘듭니다. 도대체 이게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발밑쪽에서 나는 것 같으면 크랭크아니면 페달의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발끝에 살짝 진동이 느껴진다면 크랭크보다는 페달에 더 의심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

1. 이유는 크랭크와 비슷하며 페달이나 나사가 풀려있는 경우다

 

해결책

 *페달에 그리스를 도포해 마찰음을 사라지게 한다. 집적 페달을 조립하는 경우 많은 초보 라이더들이 페달의 접촉부위에 그리스를 도포하지 않는다. 마찰이 일어나는 부위기 때문에 필요하다. 일체형 고가의 최신 크랭크라면 크랭크보다는 페달을 먼저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5. 휠

휠에서 나는 경우는 소음 발생빈도가 적습니다. 너무나 많은 이유들이 있기 때문에 휠에서 소리가 나는 것이라면 일단 가슴이 철렁거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

1. QR레버가 풀려있는 경우(가장 위험하지만 그래도 돈이 들어가지 않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2. 허브 그리스 도포가 필요한 경우

해결책

 

1. QR레버를 정확하게 다시 조여준다.

2. 허브 그리스 도포의 경우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그리스를 도포가능한 허브가 몇개 있지만 대부분의 허브를 전문 지식없이 뜯어낸다는 것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도포되는 그리스의 종류도 다르기 때문에 전문 A/S센터나 샵에 맡기시는게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6. 디스크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누구나 다~들어봤을만한 소음입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며 가장 듣기 싫고 거슬리는 소리일 것 입니다. 일정하고 칭칭 거리며 뭔가 스치듯 지나가는 소음이나 브레이크를 잡을 경우 귀를 막을 정도로 큰 소음이 들린다면 디스크 브레이크의 소음입니다. 내려서 소리가 나는 바퀴를 돌려보는 방법과 주행중 브레이크를 잡아보는 경우 알수 있습니다.

 

이유

1. 디스크 브레이크의 경우는 브레이크 패드가 디스크라는 브레이크를 위해 장착된 곳을 잡게 됩니다. 하지만 내리막이나 브레이크를 잡게 되면 빠른 회전을 막는 것이기 때문에 열이 발생해 디스크브레이크가 과열되어서 변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2. 디스크 브레이크와 로터간의 간격의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로터와 디스크가 닿는 경우

 

3. 브레이크 패드에 물이나 오일이 묻게 되면 굉장히 큰 소음이 발생한다.

 

해결책

1. 패드를 전문 공구를 이용해 육안으로 자세하게 보며 살짝씩 구부려가며 휘어진 곳을 펴준다(전문적이지 않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잘못 만졌다가 디스크를 갈아야 합니다.)하지만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니 전문샵을 가셔서 피시던지 아니면 디스크를 갈아야되는 경우까지 생기실수 있습니다.

 

2.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경우로서 패드가 안쪽으로 밀리며 패드와 로터간의 간견이 너무 좁기때문에 벌려줘야 합니다. 브레이크를 띄어내어서 브레이크 안쪽에 있는 패드를 공구를 이용해 밀어 넣어줍니다. (* 이때 절때 브레이크레버를 만지지 않습니다.)혹은 브레이크 패드 안쪽 크기에 맞게 정확하게 끼워지는 보조용 패드가 있습니다. 그걸 끼워 넣으신 후 브레이크를 몇차례 잡은 후 다시 패드를 빼낸 후 패드를 밀어 넣어줍니다

 

후에 가장 중요한 브레이크 장착. 초보자들은 진땀빼실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초기 구입하신 샵이나 A/S센터를 가시면 금방 잡으실 수 있는 문제입니다.

 

3. 브레이크를 잡는 패드에 기름오일이나 물이 들어간 경우입니다. 물의 경우는 금방 마르면 소음이 사라지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지만 기름이나 오일이 들어간경우는 패드를 갈아주셔야 합니다.

 

 

 정비를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초반에는 샵을가서 a/s를 받으시면서 옆에서 어떻게 고치는지 정확히 보거나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주위에 아시는분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하나하나 자기손으로 만져나가며 진짜 내 자전거로 가꿔나가는 재미역시 굉장하죠^_^ 간단하게 알아본 정보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

 

 

 

 

 

by 메칸더방구뿡 2012. 5. 24. 16:46

 안녕하세요~!자이언트 하이브리드 자전거 인기 모델을 알아보겠습니다!! 역시 도심 속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관심과 인기는 멈추지를 않습니다. 알톤,메리다등 대표 브랜드들이 하이브리드 자전거들을 계속 내놓고 있지만 자이언트 하이브리드의 매력은 그 어떤 것에도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에스케이프2



첫번째. 에스케이프2 모델입니다.
날렵한 디자인과 센스있는 색감으로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에스케이프 시리즈 2 모델입니다.



자이언트 알리미늄 프레임 입니다.



 

6061 시리즈. 프레임은 특별함 보다는 무난함이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추가 부품들 입니다.


색상 Black, White
 프레임 ALUXX Grade Aluminum
 포크 Steel
 서스펜션 N/A
 핸들바 GIANT Alloy 31.8
 스템 GIANT Alloy
 싯포스트 Alloy, 27.2
 안장 GIANT City, Men's
 페달 VP819
 변속기 Shimano ST-EF51
 앞변속기 Shimano FD-M191
 뒷변속기 Shimano Altus
 브레이크 Tektro TB07AL
 브레이크레버 Shimano ST-EF51
 스프라켓 PG820 11-32T, 8-Speed
 체인 KMC Z72
 크랭크셋 SR GI218PBG-8S Alloy 48/38/28T
 B.B BB10-XCT-SQS-113
 림 GIANT Alloy,32H
 허브 Alloy
 스포크 Stainless Steel
 타이어 KENDA S-X3 700X32C

무난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뒷변속기는 시마노altus를 장착해 가격대 성능비를 높였다. 사실 하이브리드는 이정도 성능대 가격대비가 비슷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브랜드와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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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엄 시티




시티 바이크의 표본



이디엄 시티 프레임 튜브셋



추가 구성 부품들

색상 Black, White
 프레임 GIANT ALUXX
 포크 CroMo Steel
 서스펜션 N/A
 핸들바 GIANT Alloy, Low Rise
 스템 GIANT Alloy
 싯포스트 GIANT Alloy, 27.2
 안장 GIANT City Men's
 페달 LU933A
 변속기 SRAM X4
 앞변속기 Shimano Alutus
 뒷변속기 Shimano Acera M360
 브레이크 Shimano ST-EF51
 브레이크레버 ST-EF51
 스프라켓 Shimano CS-HG40-8
 체인 KMC Z72
 크랭크셋 CW11-XCT-V3
 B.B XCT BB 10
 림 CR70
 허브 G751DSE/FH-RM30
 스포크 Stainless steel
 타이어 Kenda K193 26x1.25

시티 바이크라는 명칭에 맞게 도심속 어디에서나 좋은 주행을 할 수 있는 요소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아세라 변속기와 24단 기어는 도심속 라이딩을 조금 더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알록달록한 디자인과 색상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조금 더 커서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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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트라디스트2



젊은층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종류중 하나입니다. 색상이 굉장히 예쁘면서 눈에 튀네요~



트라디스트2 추가 부품들



브레이크 레버, 핸들, 안장





색상 Black, Blue, Red, White
 프레임 ALUXX-Grade Aluminum
 포크 GIANT Steel
 서스펜션 N/A
 핸들바 GIANT Alloy, 31.8
 스템 GIANT Alloy
 싯포스트 GIANT Alloy, 30.9
 안장 GIANT Sport Classic
 페달 VP988A
 변속기 SRAM X4 TRIGGER
 앞변속기 N/A
 뒷변속기 SRAM X3
 브레이크 TEKTRO RC462
 브레이크레버 TEKTRO
 스프라켓 SRAM PG830 11-28T 8-Speed
 체인 KMC Z72
 크랭크셋 GIANT PI 242A 32T
 B.B Sealed Cartridge
 림 GIANT Alloy
 허브 Alloy 28H
 스포크 Stainless Steel, 14g
 타이어 Kenda K152, 700x25

뒷변속기 스램x3를 사용했으며 하이브리드 자전거지만 픽시의 디자인과 색상을 닮아 있는 자전거 같습니다. 픽시와는 기어 자체가 다르니 픽시는 아니라는점!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y 메칸더방구뿡 2012. 2. 9. 00:24

겨울 자전거 라이딩 꼭 알아야 할 점! 첫번째 추위!



 자전거를 사랑하는 분들에겐 그 어떤 것도 앞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강적이 있죠-_- 비보다 더 무서운 겨울철 추위 입니다. 겨울에 자전거를 가지고 라이딩을 나갈시 꼭 알아야 할 점!

첫번째 추운 부위별로 대처하자!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는 법. 추위를 우리편으로 만든다면 더 즐겁고 행복한 라이딩이 될 수 있습니다. 초보 라이딩을 하시는 분들이 가장 실수 하는 부분은 바로 가장 추운 부위에 대한 보호를 적당히? 한다는 것 입니다. 두꺼운 패딩과 기모 바지를 입지만 겨울 라이딩을 다녀온 분들은 "아 고통스러웠다"라고 말합니다. 몸과 다리를 아무리 두껍게 감싸도 가장 추운 부위를 가리지 않으면 고통의 시간이 되겠죠.


시작하기전 꾹~항상 최선과 진신을 다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


1.발가락

 추운날 따뜻한 운동화를 신어도 자전거를 타며 슬며서 발가락쪽으로 들어오는 냉기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찬 바람을 직접적으로 가르는 부위기 때문에 더 따뜻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방법 : 자전거 신발이나 운동화보다는 기능성 방한 제품이나, 어그 부츠 같은 털이 들어가 있는 신발이 좋습니다. 그낭 두꺼운 양말보다는 따뜻한 소재의 양말이 중요하며 굉장히 추운 날씨에는 비닐등을 양말 위에 한번 더 신어 주시면 머물러 있는 냉기를 견디는데 도움이 됩니다. Mtb로 산을 타시는 분에게 등산화나 바닥이 미끌어지지 않는 신발이 도움이 되겠죠. (라이딩 중 너무 발가락이 차가우면 자전거에서 내려 걷는다면 발가락에 열을 만들어 괜찮게 만들 수 있습니다.)







2.손가락

 손가락입니다. 겨울철 라이딩시 단순히 장갑 하나로 손가락 끝에 차있는 냉기를 막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방법 : 스키장갑이나 방한장갑을 끼고 정말 추운날에는 주방에서 쓰는 비닐 장갑을 장갑안에 낀다면 역시 바람막이 역할을 잘 해줍니다. (주기적으로 쉬어 주며 멈춰서 주먹을 쥐어 열을 내주며 손과 발을 녹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3.귀

 제가 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귀도리입니다-_-별거아니라고 생각하시고 털모자나 후드티 모자를 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하로 내려가면 귀에 부딪히는 찬 바람은 굉장히 고통스럽습니다.

#방법 : 제가 써본 방법중 귀도리가 가장 간단하고 좋은 해결 방법이였습니다. 후드티는 시야와 고개를 불편하게 만들기 때문에 주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4.몸

 몸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베이스가 가장 중요합니다. 무슨 말이냐! 바로 맨처음 입는 티! 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간혹 그냥 헐렁한 면티를 입고 두꺼운 점퍼를 걸치고 나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몸의 온도 변화를 급격하게 줄 수 있으며 바람이 몸 속으로 들어와 배와 같이 중요한 부위가 차가워 질 수도 있습니다.

#방법 : 베이스로는 기능성 쫄티나 운동복을 입어준다면 온도변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5.얼굴

 얼굴을 감싸는 많은 자전거,등산 용품이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두꺼운 제품보다는 적당한 두께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눈만 보이고 얼굴 전체를 가리는 제품이 많기 때문에 호흡하기 힘들정도의 두깨는 오히려 방해가 된 다는 사실! 꼭 알아두세요!






추위 편

겨울 자전거 라이딩을 할 때 추위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을 적어봤습니다. 개인적인 노하우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을 적어 봤습니다. 중요한 것은 너무 추운 겨울날은 잠시 자전거와 함께 무리하지 않고 타시는게 중요하겠죠. 추운 겨울! 자전거와 함께 추위를 이겨봐요!
겨울철 자전거에 대한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_^

by 메칸더방구뿡 2011. 12. 5. 20:37

 2012년 메리다 빅 나인 900d 입니다. 900d 역시 메리다 제품 라인중 주력 모델이기 때문에 가격과 디자인에 굉장히 공을 들이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공에 비해 항상 뭔가 부족함이 있는 디자인은 아쉬울 따름입니다.-_-


빅 나인 TFS 900-d


2012 메리다 900d 스펙


 메리다의 새로운 생산 라인인 빅 나인 입니다. 이름 그대로 새로워진 것이라면 아무래도 29인치 바퀴의 크기가 대표적이라고 보여집니다. 바퀴가 커지면서 업힐과 다운힐시 조금 더 안정적이고 좋은 업힐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직은 29인치의 휠의 장점을 크게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지오메트리이기 때문에 함부로 추천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쨌든 샥은 마니또 샥, 변속기는 SLX, XT, 허브는 시마노 센터락 허브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휠셋도 자체 휠셋을 통해 생산가격을 많이 낮췄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크게 내리지 않았군요. 개인적으로 가격대 성능이 우수했던 2010년 메리다 메츠 900D가 그립습니다.-_-
by 메칸더방구뿡 2011. 11. 19. 02:55
  • 메리다 2011.12.25 10:00 ADDR EDIT/DEL REPLY

    2011년 메리다와 2010메리다 별로차이 없지않나요? 둘다 fox샥 끼고 변속기도 x7/x9끼고 가격도 비슷하고.. 둘다 똑같다는게 제 주관입니다만...

    • 메칸더방구뿡 2011.12.26 14:1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글은 12년식 메리다에 대한 짧은 포스팅입니다~

  • 메리다 2011.12.26 22:55 ADDR EDIT/DEL REPLY

    저는 10년 메리다가 그립다길래.. ㅋㅋ;; 오해가 있었나보네요 ㅎㅎ;;


 

 새로운 자이언트 픽시 모델. 자이언트 픽서 F 디자인





자이언트 픽시
픽서 F 스펙

 


특별한 스펙보다는 무난한 스펙이라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40~50사이로 구입하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 모델에 비해 굉장히 화려한 색상이 특징입니다.




기존 모델 색상.




고를 수 있는 색상이 하나 더 늘었다는 것은 어쨌든 소비자 입장에서는 행복한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by 메칸더방구뿡 2011. 11. 19. 02:33


 안녕하세요^^ 예전 일반 그립을 교체 할때는 콤프로 바람을 넣으며 쉭쉭(이건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_-)교체를 했었지만 요즘에는 대부분의 그립이 락그립으로 나오고 교체되고 있기 때문에 육각렌츠만 있으면 간단하게 그립을 교체할 수 있죠.

그립 교체 시작
중요한 포커스를 날리고 뒤에를 살린 센스(나란 놈은..답은 없다)



1. 육각 볼트 풀기
저한테 처음에 달려있던 순정 '자이언트 그립'입니다. 그립력이 많이 저하되서 교체하기로 결정!. 자 먼저 첫번째 그림에 보이는 구멍안에 작은 육각볼트가 있습니다. 그 안에 유각렌츠를 넣으면 쏙 들어갑니다.







2. 잡고 있던 락 볼트 꺼내기~볼트를 풀게 되면 저렇게 빠지게 됩니다. 쏙 빼버리세요~ 잘가~!bye.



 



*(아참 ! 밑에 그림 처럼 이렇게 마개를 먼저 뺀 후에 빼실 수 있습니다.
저 마개는 그냥 틈으로 손가락에 힘주고 빼면 빠집니다.)





3. 다음으로 그립을 빼면 손 쉽게 쏙 빠지게 됩니다.






4. YEYI 예띠 그립 준비하세요. 두근 두근







5.먼저 저안에 보이는 검은색 락 볼트를 껴주신 후에 그립을 순서대로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6. 똑 같은 락 볼트가 처음과 끝에 하나씩 들어가게 됩니다.
총2개가 그립의 양옆을 잡아주게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주의할실 것은 없지만 육각 볼트가 들어갈 구멍이 위쪽으로 가게
끼우시면 보기가 안좋으니 사진 처럼 밑을 향하게 끼워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그라미가 이어지다 끊어져 있는 틈이 유각볼트가 들어갈 곳 입니다.







7. 마개로 마지막을 완성!





 

*육각볼트 나사로 조여주실때 살짝 구리스를 발라주는 센스~





예띠 그립
★★★★☆

장점
손에 촥 감기는 그립력.
고급스러운 디자인
믿음 가는 브랜드
락 그립의 편의성

단점
그립 치고는 비싼 가격
손때가 잘 묻는 소재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은 색상과 디자인


 그립을 바꾸니 자전거를 탈 때의 맛이 달라지네요^^ 확실히 바로 느껴지는 부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그립을 찾는 것 역시 라이딩시 더 큰 행복감과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좋은 그립으로편안한 라이딩을 즐겨보세요^_^
by 메칸더방구뿡 2011. 11. 15. 12:10
  • 바이크맨 2011.11.16 10:55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용 파란색 예띠 그립 때 많이 타나요? 가격은 얼마정도에 구입할 수 있나요?

    • 메칸더방구뿡 2011.11.16 14:4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파란색은 많이 타지는 않지만 약가 누렁?색으로 색이 입혀지더라구요 하지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가격은 인터넷가격으로 3만원 중반대 이네요~ 저는 그냥 받은 것이라..샵 구입 가격은 말씀드리지 못하네요~

  • 조립잔차 2012.02.08 21:47 ADDR EDIT/DEL REPLY

    나사산에는 구리스를 바르면 안되요~ 풀림방지액을 발라주셔야 합니다ㅎㅎㅎ

    • 메칸더방구뿡 2012.02.08 22:14 신고 EDIT/DEL

      ㅎㅎ넵. 맞는 말씀입니다! ㅎㅎ 따로 없어서 살짝만 끝에..ㅎㅎ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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