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페이, 링동예술대학과의 워크샵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연극,영화,만화,미술하는 사람들 그리고 일본,필리핀에서 각각 모였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었지만 한국의 이미지를 위해 최선을..^^


<비행기로 대만을 향해 슝~>





<6일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준 우리만을 위한 2층버스>

대만에는 2층 버스가 참 많았습니다. 근데 별다른건 없습니다-_-그래도 우린 꼭 2층으로!



<학교가 보입니다^^>



<숙소로 들어가는데, 관계자분들이 나오셔서 반갑게 반겨주셨습니다. 아 보기만 해도 너무 덥다^^;>



<밤에 야시장에 나왔습니다. 길거리에 엄청 많은 먹거리 문화가 자리 잡고 있더군요>






<중국 영화에 나오는 한장면 같죠?^^>





<타이페이의 거리와 도로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아주 사소한 간판이나 건물의 느낌이
살짝씩 다르더군요. 그런걸 보면서 아 내가 한국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를 안내해주시던 아름다운 미모의 가이드분, 우리에게 대만 김태희로 통했습니다. 므흣>


< 너무 놀기만 하지는 않았습니다^^ 인형을 만들고 꾸미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고~>


<대만의 전통 인형극을 하기 위해 직접 만들어 공연도 했습니다>




<인형 박물관가서 인형을 만지고계신 관계자분, 대만은 인형을 정말 사랑하는 나라였습니다>



<함께 갔던 미술하는 친구들과 한컷>




<창밖, 비가 오는 거리. 비가 오는 날은 어느 나라든 생각에 젖게 만들더군요>






<여기는 실내 새우잡이 낚시터, 저기서 저렇게 돈을 내고 새우를 잡아 옆에 있는 식당에 가면 맛있는
요리로 그 자리에서 만들어 준답니다.>





<또 열심히 놀았으면 열심히 작업을^^;>


<멋진 레스토랑입구>


<음식을 기다리는 대만분들~>


자유롭게 여행을 하러 간게 아니여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열심히 작업하고 함께 교감하고 왔습니다.
한국의 좋은 이미지와 한국 사람의 장점을 많이 보여주고 오고 싶었지만 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때 함께 갔던 친구들은 지금도 함께 너무나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역시 일, 여행 모두가 공통으로 주는 가장 큰 선물은 아름다운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by 메칸더방구뿡 2010. 7. 26.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