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칸더입니다^^ 자전거를 가까이 하고 살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쉽지가 않네요.

많은 정보를 공유하던 시간이 그립네요ㅜㅜ 시간내서?(필살기 바쁜척)다녀온 강촌 MTB코스입니다. 

매년 탔던 코스 입니다. 많은 라이딩 횟수에 비해 처음 리뷰를 쓰다니. 

가장 소중한건 가까이 있어!-_-(뭔소리인지 모르니 이해해주세요 -_- _-_)

어쨌든 딱 몇 마디로 가장 궁금해 하실 코스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두둥




MTB강촌 챌린지 코스 진입은? 지도가 보인다!


코스 진입은 보통 강촌역에서 4대강으로 만들어진 자전거 코스를 따라 가다보면 만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진입 코스. 굴봉산역으로도 가면 더 가깝게 갈 수 있지만 저는 가보지 않아서 패스!




난이도는? 이정도라면!



3/1정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소나무입니다. 여기까지 충분히 안전하게 엠티비 코스의 맛을 느끼 실수 있습니다. 

돌도 이정도면 초보자들에겐 다이나믹한 오르막을-_-(제가 느낌) 중급자 이상에게는 

약간의 짜릿함을 느낄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어렵지 않고 안전하게 산악지형을 즐길수 있는 아주 적절한 난이도 입니다.






정상 한치령! 몇일 걸리나?



그래도 코스 길이가 생각보다 짧지 않습니다. 키로수는 감이 안오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사람마다 시간이 다를수 있겠지만 10시정도 강촌역 근처에서 출발해서 4시~5시 사이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중간 쉬어가며 1번의 점심을 먹었답니다^^ 초코바나 간단히 탄수화물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을 싸가면 도움이 되겠지요(쓰레기는 반드시 챙겨주시는 센스!)


강촌 MTB 챌린지 코스로도 유명한 한치령.

강인한 아주머니들과 여자분들도 함께 즐길수 있는 훌륭한 코스입니다. ​

너무 땅만 보지마시고 쉬면서 하늘과 풍경을 즐길수 있은 라이더가 되어봐요^_^



by 메칸더방구뿡 2015. 2. 27. 16:57